(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문화재단 미디어센터는 오는 12일부터 미디어교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발굴한 신규 미디어교강사의 시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시범교육은 수원미디어센터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미디어교강사 양성과정(성장형)'을 수료한 5인이 새롭게 개발한 커리큘럼을 적용한다. 양성과정 교육 결과를 실제로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미디어교강사는 현장에서 교육할 기회를 얻고 시민들은 보다 다양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미디어교강사 양성과정은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었던 미디어 분야 경력자와 교육 기회를 얻지 못해 타지역에서 활동해야 했던 미디어강사 등을 지역으로 모으고 양성하는 등 수원미디어센터가 지역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하는 데에 한몫했다. 이번 과정의 결과로 이모티콘 트렌드를 살펴보고 나만의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이모티콘 작가되기', 자기소개를 영상과 인포그래픽으로 만들어보는 '자기소개 영상 만들기'와 '한 장의 이미지로 자기소개 인포그래픽 만들기', 미디어를 소통의 도구로써 활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제작하는 '스마트폰으로 담는 우리 가족 인터뷰 영상', 고등학생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의회는 8일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원유민 의장을 비롯해 의회사무국 정구선 국장은 화성아름마을(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송산면), 그린힐스(아동공동 생활시설, 비봉면), 동탄효드림 요양원(노인요양시설, 반송동)을 차례로 방문하여 각 150만원의 기부금을 기탁하였다. 기부금 재원은 제157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의 회의 결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추진이 불가한 행사관련 예산 1억5천만 원을 코로나 피해 계층 등을 위해 기부하자는 결정에 따라 마련되었다. 관련 예산은 31개 시․군에 나뉘어 지정기부금 단체를 통한 지정기탁방식으로 전달되었다.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은“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적은 금액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고 기쁘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주위에서 들려오는 훈훈한 미담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많이 가져서가 아니라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위하여 가진 것을 나누는 기부 문화가 우리 사회에 더 폭넓게 확산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8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화성시 주민자치협의회 의견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기획행정위원회 황광용 위원장을 비롯한 박연숙, 이은진 의원은 화성시의 지난 2년간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후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 운영에 대한 현황 및 각 지역별 건의사항과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으로 건의되었던 주민자치센터 운영사무 위탁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광용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행정위원회 소속의원들과 읍면동별 주민자치회 회장 및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과장 등의 관계자들이 함께 하여 화성시 주민자치분야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의 주요 쟁점은‘주민자치센터 운영사무 위탁’에 관한 사항으로 현행 운영책임자는 읍면동장이, 운영자는 주민자치회로 되어있는 것을 주민자치회로 통일시켜 자율성을 확보하고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위탁운영비 지원을 통해 안정적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도모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황광용 위원장은 “현행 교육문화기능에 편중된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을 회복시켜 주민자
▲화성시청=전경사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8일 미등록외국인 얀센백신(1회접종 완료)접종자에 대해 추가접종 안내문자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화성시의 이번 조치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 계획 시행에 따라 지난 2일 임종철 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미등록외국인 접종 독려 및 시행 논의의 이행방안 차원에서 이뤄졌다. 화성시의 미등록외국인 백신 추가접종 안내문자는 얀센백신(1회접종 완료)접종 후 2개월이 지난 미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5,354명에게 발송됐다. 미등록외국인 얀센백신(1회접종 완료)접종에 대한 추가접종은 얀센백신의 특성상 접종완료 후 2~3개월이 지나면 백신효과가 급감함에 따라 외국인들의 안전과 지역확산 방지차원에서 필요한 조치다. 화성시의 추가접종 안내문자 발송은 미등록외국인들이 얀센백신(1회접종 완료) 당시 신상정보 활용 및 문자발송 동의에 따른 것으로 관계 법령 ‘감염병 관리법 제 4조 4항’에 따라 이뤄졌다. 화성시는 이외에도 지난 ‘코로나19 대응 대책회의’에서 논의된 외국인 대상 접종계획을 점차적으로 실행에 옮길 예정이다. 오는 15일부터는 화성경기타운에 위치한 화성시 생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황광용 위원장과 교육복지위원회 송선영 위원장은 8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궁평관광지 내 건립 예정인‘유스호스텔’건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기획행정위원회와 교육복지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마련되었으며 황광용, 송선영 위원장을 비롯해 김경희, 김도근 의원과 전략사업담당관, 교육청소년과장, 설계를 맡은 건축설계 사무소 등의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궁평관광지 내 ‘유스호스텔’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60억 원을 포함해, 사업비 435억 원을 투입, 연면적 12,351㎡,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2023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 화성시를 방문하는 청소년 단체와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수련·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가족친화형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황광용 위원장과 송선영 위원장은 “유스호스텔이 지역 관광사업의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해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수도권과 가까워 당일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도시공사가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공정무역 포트나잇(FortNight)’행사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각 지자체들이 참여하는‘2021 경기도 공정무역 포트나잇’과 같은 기간 동안 진행되는 행사이며, 화성시 관내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공정무역은 부당한 교역조건으로 저개발국 생산자들을 착취하는 시장거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정당가격을 지불하는 무역을 의미한다. 공사는 지난 4월 공정무역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5월에 커뮤니티 인증 추진을 선언한 바 있다. 행사는 공정무역 티파티, 공정무역 제품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행사장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경기타운 구내식당에서는 공정무역 제품을 후식으로 제공한다. 유효열 사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공정무역 제품에 대한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윤리적인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무역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HU공사는 행사 기간 중 화성시가 주관하는 ‘공정무역 토크콘서트’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공정무역의 가치를
▲서철모 화성시장=도시무상교통 기념촬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모두가 반신반의했던 화성시 무상교통이 도입된 지 1년이 흘렀다. 도입 초기 만 7세부터 18세까지였던 대상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 19세부터 23세 청년까지 확대되며 총 인구의 29%가 무상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주위의 관심도 뜨겁다. 수도권 최초였던 화성시 무상교통을 벤치마킹하려는 지자체들의 관심이 이어졌으며,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시가 아주대학교에 의뢰한 ‘화성시 무상교통사업 성과평가 용역’중간보고서에 따르면, 무상교통을 이용한 어린이‧청소년 이용객 86.7%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더욱이 이용객 중 54.3%는 이전에 버스를 이용하지 않았다고 답해, 무상교통이 청소년기부터 대중교통 이용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1년간 누적인원 148,752명에게 1,888백만 원의 교통비가 지급됐으며, 월평균 지급액은 청소년 1만 1천 원, 어르신은 1만 6천 원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시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봤다. 무상교통비를 지원 받은 시민의 55%는 65세 이상 노령층으로 예전에는 이용하기 어려웠던 문화와 교육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21년 환경을 살리고, 지구를 지키는 식문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병점역과 로컬푸드 직매장 능동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식생활교육화성네트워크 강사와 학교 급식관계자가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실천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식습관을 실천과 환경에 피해를 최소화하는 지속가능한 식문화 파급에 대한 내용을 전파한다. 이번 캠페인은 ▲하루 한 끼는 로컬푸드 채식으로 ▲다 먹었어요-잔반 제로 ▲NO 비닐봉지, YES 장바구니 ▲음식 포장시 용기사용 용기내기 등을 실천항목으로 정하고 시민들에게 홍보한다. 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천선언 인증샷을 올리면 실천항목 10가지가 수록된 L자파일과 우리농산물 꾸러미를 배부 할 예정이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기후위기 체감 대응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지역농산물인 환경친화적 먹거리 구입으로 환경에 피해를 최소화하는 식문화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구와 건강을 위해 걷고 달리며 모은 포인트를 이웃을 위해 내놓은 시민들이 있어 화제다. 화성시는 ‘그린 헬스포인트’쓰리GO 사업에 참여한 시민 중 2천717명이 포인트를 환급받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쓰리GO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건강을 지키고 환경도 지킬 수 있도록 매달 걷기, 등산, 자전거타기 중 한 종목을 선택해 목표치를 달성하면 지역화폐로 5천 포인트를 지급하는 생활실천형 그린뉴딜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해 9월까지 총 5만 356명이 참여했으며, 이들 중 3만 1735명이 목표치를 달성해 포인트를 획득했다. 또한 참여자 중 2천717명은 포인트로 지역화폐를 받는 대신 기부를 선택해 총 1천3백585천 원의 후원금이 조성됐다. 시는 해당 후원금을 관내 저소득가정 및 한부모가정 청소년 140여 명에게 새 운동화를 선물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시민들께서 모아주신 포인트가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구를 지키고 이웃과 함께 지속가능한 건강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내가 마을 CEO’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내가 마을 CEO’ 공모전은 화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주관으로 농촌지역 인적자원의 역량강화와 농촌마을 활동가들의 소규모 공동체사업을 지원하여 화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 액션그룹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전은 ▲주거 생활환경이나 상권 증진 ▲주민 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 공익 문화 활동 등 농촌 지역 주민의 자율과 참여 ▲마을과 현장중심 자치공동체 실현을 주제로 농촌지역활동가 관련 과정 이수자가 포함된 주민 또는 지역공동체가 사업을 기획하여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선정된 공동체사업은 500만원 가량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최대 5개소까지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계획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로 화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사무국에 전자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사업은 12월에 착수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과 김홍성, 배정수, 엄정룡, 이은진 의원은 지난 7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열린‘제17회 화성예술제’개막식에 참석하여 함께 축하하였다. ‘예술이 희망이 되다!’라는 부제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화성지회에서 주최하는‘제17회 화성예술제’는 화성지역을 기반으로 예술 활동을 하는 8개의 지부(문인, 미술, 국악, 음악, 무용, 연예, 연극, 사진)가 모여 공연과 전시를 진행하는 지역 최대의 예술문화 행사이다. 7일 오전 10시부터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 및 로비에서 공연팀과 전시팀으로 나뉘어 시화전, 사진전, 미술전 및 클래식, 국악, 연극, 가요, 퍼포먼스 공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사)한국예총 화성지회는 예술문화인의 권익을 옹호하며 향토예술의 창달로 화성지역사회의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는 단체이다. 원유민 의장은 축사를 통하여 “코로나19로 우리 예술계와 공연계가 많이 어려운 현실 속에서 하루빨리 문화예술계도 활기를 되찾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공연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치유하며 공동체의 연대감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예술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여성비전센터 안효미 센터장이 1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다고 재단이 밝혔다. 안효미 센터장은 화성시여성비전센터의 여성의 경쟁력 향상 및 능력개발 지원과 일자리 관련 사업 관련 전반의 업무를 2년 임기로 총괄하게 된다. 경기도 복지여성실 보육청소년담당관으로 퇴임한 안 센터장은 도 재직시절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가정복지과, 노인복지과, 여성정책과와 아동청소년과를 두루 거쳐 여성과 관련한 다양한 업무로 사회적 약자인 여성의 권익증진에 기여하였으며,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초대 관장으로 화성시 서부권 특성에 맞는 사업운영과 다양한 지역자원을 유치했다. 안효미 센터장은“화성시의 특성에 맞춰 화성시 42만 여성의 꿈 실현을 위해 경쟁력 향상과 여성 일자리의 혁신을 주도하고, 지속 가능한 여성 일자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취임의 다짐을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휴텍스제약이 5일, 화성시 반월동에 취약계층의 면역력을 높이고 체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멀티비타민을 후원했다. 후원된 멀티비타민은 총 200개 1천3백만 원 상당이다. 반월동은 해당 멀티비타민을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100가구에 전달하기로 했다. 한성택 반월동장은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한국휴텍스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월동에 소재한 한국휴텍스는 전문의약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역 내 나눔 실천에 앞장서오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5일 공직자 91명을 대상으로 줌을 활용한 비대면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아동권리 보장의 책무를 맡고 있는 공직자의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이는 훈육법’을 주제로 5일과 12일, 이틀간 4회에 걸쳐 총 160여 명이 참석한다. 강의는 임영주 임영주부모교육연구소 대표가 맡았으며, ▲어른과 아이의 같고 다른 자존감 ▲훈육의 원칙과 본질 ▲자존감을 높여주는 훈육을 심도 있게 다뤘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아동권리교육으로 공직자의 아동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받을 수 있는 아동친화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배달대행업의 증가 및 경쟁 과열로 불법이륜차가 급증함에 따라 화성동탄경찰서, 화성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11월 한 달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최근 이륜차를 이용한 배달 경쟁의 과열로 교통법규 위반 급증과 단속을 피하기 위해 이륜차의 번호판을 오염시키거나 자물쇠나 인형 등으로 가려 단속을 피하는 행위가 증가하고 있다며 합동단속의 배경을 설명했다. 시는 단속에 앞서 홍보 전광판, 현수막 등을 통해 합동단속 사항을 사전 홍보하여 불법이륜차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자진해서 정상적으로 복원할 수 있도록 사전 계도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번호판을 가리거나 오염시켜 번호판을 알아보기 곤란하게 하거나 불법튜닝, 소음기준 위반 이륜차로, 주요 상가 밀집지역 위주로 11월 한 달간 총 8회의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번호판을 고의로 가리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고의가 아니더라도 2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원교 교통지도과장은 “번호판을 가리는 행위는 자동차의 안전 확보 및 교통환경을 심각하게 방해하는 행위로 쾌적한 생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