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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서창수 의원‘다산의정대상’수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의회 서창수 의원은 11월 30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중부일보가 주최하는 제4회 다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정치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 의원은 지난 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의정활동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동료의원들의 두터운 신임으로 제9대 의왕시의회 초대 행정사무감사 위원장을 맡아 의왕시 행정의 추진과정과 그 성과를 살펴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과 올바른 대안 제시하는 등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공을 인정받았다.


서 의원은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앞으로 다산의 위민정신을 생각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내일이 더 나은 시민들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는 다산의정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위민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중부일보가 경인지역의 풀뿌리 정치인들을 찾아 표창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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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 EU, 5일(일)부터 러시아 석유제품 수입금지 및 가격상한 제재 시행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EU 이사회는 러시아 석유제품 수입금지 제재가 개시를 이틀 앞둔 3일(금) 러시아 석유제품 가격상한제 도입에 최종 합의, 5일(일)부터 동시에 시행했다. 석유제품 가격상한제는 앞선 원유 가격상한제와 마찬가지로 상한가격 이상의 러시아 석유제품에 대한 보험, 운송 등의 서비스 제공을 금지하는 방식으로 시행되며, EU의 러시아 석유제품 수입금지 제재와 함께 5일(일)부터 발효된다. 폴란드 및 발트 회원국이 낮은 수준의 석유제품 상한가격 설정 및 러시아 원유 상한가격 조기 재조정을 요구함에 따라 석유제품 가격상한제에 대한 최종 합의가 다소 지연됐다. 합의된 상한가격은 디젤, 항공유 등 원유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제품의 경우 배럴당 100달러, 연료용 석유 등 원유 가격보다 낮은 제품의 경우 배럴당 45달러로 설정됐으며, 동 상한가격은 3월부터 2개월 마다 재검토를 거쳐 변경될 수 있다. 현재 디젤*의 국제가격은 약 배럴당 120~130달러 수준으로, 배럴당 100달러로 설정된 석유제품 가격상한제에 따른 러시아 수출 수익에 대한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전 EU는 전체 디젤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