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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9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9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산림과 김나윤 주무관은 산사태 취약지와 사방시설 200개소를 전수 점검 및 피해복구하고, 산사태현장예방단 연중 운영을 통한 안전지수 향상에 기여했으며, 유관 단체와 긴밀한 협력으로 산림재해 우려 지역 피해 예방에 앞장섰다.

 

해수욕장경영과 최형우 주무관은 비개장기간 빈틈없는 안전요원 배치로 인명사고 제로화에 노력했고, 대천해수욕장 시설물 정비 및 테마 꽃길을 조성하여 시민편의와 볼거리 제공에 힘썼다.

 

도로과 김동민 주무관은 20년 이상 노후된 인도 구시가지 일대 인도정비공사를 시행하고, 통행환경개선 및 교량의 배수불량, 노면불량으로 인한 민원 해소 추진에 힘썼으며, 사전 상시예찰을 통한 안전사고 방지 추진에 만전을 다했다.

 

회계과 조용민 주무관은 관내 관급자재 구매 및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사전 입찰공고, 적격심사, 대금 지급기간을 단축하여 신속집행 제고에 앞장섰으며, 부당이득을 취한 업체에 대해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에 이바지했다.

 

건강증진과 하미영 주무관은 건강걷기 행사 개최를 통한 주도형 걷기 분위기 조성과 걷쥬 앱을 활용해 시민 2,034명을 대상으로 걷기챌린지 운영 및 홍보를 진행했고,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비만교실 및 비만탈출교실을 운영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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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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