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기상청 ‘한파 영향예보 직접 전달 서비스’ 신청하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사랑하는 가족을 한파로부터 안전하게!

지금 바로! 기상청의 알림서비스를 신청하세요!

 

어떤 분이 신청하면 좋을까요?

 -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님의 겨울철 안전이 걱정되는 자녀

 - 겨울철 야외활동이 많은 가족의 안전이 걱정되는 분

 - 고령자, 유질환자 등 한파로부터 취약한 가족의 안전이 걱정되는 분

 

어떤 서비스를 받게 되나요?

2024년 겨울동안(2024년 12월 16일~2025년 3월 31일까지) 신청한 서비스 지역에 한파영향예보 보건분야 ‘주의’ 단계 이상이 발표되면, 기상청에서 하루에 한 번 직접 알림 문자(카카오 앱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어떻게 활용하나요?

기상청의 알림 문자를 받으신 체험단께서는 부모님께 안부전화로 위험기상정보를 전달하며 사랑을 표현하세요!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신청기간: 11월 27일(수)~12월 10일(화)

 · 신청방법: QR코드 스캔 후 신청서 작성

 · 체험단 발표: 선정된 분들께 12월 13일(금) 개별 연락

 

기상청에서 한파 관련 위험정보를 직접 전달해드리는 ‘한파 영향예보 직접 전달 서비스’ 한파로부터 소중한 가족의 안전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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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