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보건복지부, 연금개혁의 3대 방향성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더 믿음직한 내일을 위해! 국민과 함께 개혁합니다

 

연금개혁의 3대 방향성

지속가능성 확보 / 세대 간 형평성 제고 / 노후소득 강화

 

국민연금은 노후생활에 필수적인 제도로 미래세대도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

 

① 지속가능성 확보

 · 모수개혁으로 국민연금 장기 재정 안정성 제고

 · 추가적인 재정안정 조치로 모수 개혁의 한계 보완

 · 국민연금기금 재정 소진 시점

 

② 세대 간 형평성 제고

 · 연령대 낮을수록 천천히 인상

 · 국가 지급보장 근거를 법에 명확하게 규정

 

③ 노후소득 강화

 · 크레딧 등을 통한 국민연금 가입 인정기간 확대

 · 저소득 노인을 더욱 두텁게 지원

 · 다층 연금제도 강화로 더욱 든든한 노후 대비 지원

 

모든 세대가 고르게 노후를 든든히 하고 미래에도 걱정 없이 받을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개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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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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