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세청, 3월 18일 연말정산 환급금 조기 지급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문화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추어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한 중장기 문화 비전을 6대 방향 30대 핵심과제로 풀어 갈 예정입니다.

 

[문화한국 2035 핵심과제]

 

지역 문화 균형 발전

① 국립예술단체·기관 지역 이전 및 협력 모델 재구축

② 국립문화기관 지역 분관 확대 및 법인형 운영 모델 개발

③ 문화도시 3.0 추진

④ 新 광역관광 개발 및 지역 생활인구 확대

⑤ 중앙-지역 수평적 협력체계 구축

 

사회 위기 문화적 대응

① 수요자 중심 융복합형 문화시설 조성

②생애 주기 생활체육 활성화

③ 문화영향평가 제도 확대

④ 문화다양성 정책 강화

⑤ 문화·체육·관광 통합 안전 체계 구축

 

산업 생태계 혁신

① 콘텐츠산업 국가 경제 핵심 산업으로 육성

② 방한 외래객 3천만 명 시대의 관광 산업 체계 구축

③ 스포츠산업의 고부가가치 성장산업화

④ 시장 중심 문화 예술 생태계 조성

 

문화 분야 인공지능 대전환

① AI기술 대응 문화 예술·콘텐츠 산업 혁신

② AI 시대 저작권 체계 전면 개편

③ 문화 예술·스포츠·관광 인공지능 전환 지원

④ 공공 데이터 구축·활용·개방 체계 마련

 

글로벌 문화 리더십 제고

① 재외 한국문화원 운영 혁신 및 한류 거점 기관화

② 국제문화교류 전문 인력 양성

③ 수요 기반 문화 ODA(공적개발 원조) 확대 및 권역별 협력체계 마련

④ 국가 이미지 제고 통합 마케팅

⑤ 남북 문화교류 전략적·단계적 추진

 

문화 역량 제고

① 독서·문학 진흥 및 인문 가치 확산

② 사회 문화 예술 교육 확대

③ 예술·콘텐츠·관광 창의인재 양성

④ 엘리트 선수 육성 시스템 선진화

⑤ 문화 예술 지원 방식 개선

⑥ 장르별 진흥법 제정 및 지원체계 구축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가진 창의와 혁신, 다양과 포용, 개방과 융합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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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학교 체육시설 및 유휴 교실, 시민의 생활체육 공간으로의 역할 강조’ 정책토론회 성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3월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학교 체육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심 속 생활체육 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학교를 지역 공동체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토론회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임태희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정책토론회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정윤경 부의장은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생활체육 공간이자 공동체 소통의 거점”이라며 “학생의 안전과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학교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토론회의 문을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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