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여성가족부,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한 ‘이곳’은?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을 응원하는 국립평창청소년 수련원에서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하세요!


◆ 국립평창청소년 수련원은 어떤 곳인가요?

- 청소년과 가족들이 해발고도 700m 위 자연과 함께 여러 가지 체험 및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평창에 설립된 국내 최초 국립 청소년 수련원입니다!


◆ 어떤 시설들이 있나요?

- 날씨와 상관없이 챌린지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실내] 챌린지타운

- 스포츠클라이밍 및 암벽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인공암벽

- 가족 및 소규모 인원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하늘담터

-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숲속 야영장


◆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 국립평창청소년 수련원 누리집(pnyc.kywa.or.kr)와 전화 (033)330-0881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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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군사시설보호구역 수직·수평 개발 제약 중첩규제 개선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6일(금) 경기도청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시 광적면 일대를 포함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이용 규제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규제로 인한 건축 및 토지이용 제약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조장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양주시 이상덕 도시과장·이제연 도시계획팀장이 참석했다. 이영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는 오랜 시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개발의 시계를 멈춘 채 살아온 지역”이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는 단순한 건축 제한을 넘어 주거와 산업, 도시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제약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양주시의 전체 면적은 310.49㎢이며 이 중 41.5%인 128.76㎢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한다. 그 중 광적면은 면적의 80% 이상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