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가 함께하는 개관25주년 기념 ‘다소니&루멘챔버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성황리 개최

후원자·자원봉사자·광명시민 300여 명 함께해 감동의 무대 완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월 27일 오후 7시, 광명극장에서 열린 개관 25주년 기념 ‘다소니&루멘챔버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가 후원자·자원봉사자, 그리고 광명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장애예술인의 예술적 성장을 함께 축하하고,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특히 복지관을 오랜 시간 따뜻하게 응원해 온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관객들은 단원들의 진심이 담긴 연주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뜨거운 호응으로 무대를 함께 완성했다. 무대는 루멘챔버오케스트라의 활기 넘치는 무대로 시작해, 이어진 다소니챔버오케스트라의 깊은 감성 연주, 그리고 두 단체의 합동 무대 ‘크리스마스 페스티벌’로 마무리되며 풍성한 선율을 전했다. 또한 ㈜태서리사이클링 대표이자 전 다소니예술단 단장이며, 오랜 시간 복지관을 따뜻하게 후원해 온 박종덕 회장의 피아노 특별 연주가 더해져 이번 정기연주회가 지닌 ‘후원자와 함께 만드는 무대’라는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루멘챔버오케스트라는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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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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