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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센터, ‘금융 이해부터 자산관리까지’ 2026년 제주청년 금융JUMP 참여자 모집

4월 8일(수) 10:00 ~ 4월 17일(금) 17:00까지 1기 참여자 모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는 제주 지역 청년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2026년 제주청년 금융JUMP'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제주청년 금융JUMP’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제주청년센터에서 새롭게 개설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복잡한 금융 문제를 이해하고, 개인의 재무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여 자산관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금융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소그룹(그룹당 5명 내외)으로 운영되며, 그룹별 금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주청년 금융JUMP’ 1기는 오는 2026년 4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주 1회,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무 상태 점검 및 소비패턴 분석 ▲금융시장 이해 ▲자산관리 및 투자 기초 ▲재무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제주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에서 39세 사이청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사업은 제주청년센터의 ‘청년이어드림’ 사업과 연계하여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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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학교급식실 환기설비 개선은 학생과 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권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각급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의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하고 개선 대안을 제시했는데, 그중에서도 “학생에게는 행복한 밥상을 제동하여 인성을 함양하고, 급식실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운영한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학교 급식실 현장점검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제시한 내용을 꼼꼼하게 다시 확인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전문시공업자에게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개선 공사, 맡겨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학교 급식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고 후속대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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