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화재단,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경영·인권경영' 선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및 인권경영 활동 본격화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재)광명문화재단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ESG경영·인권경영 선포식’을 12월 5일 광명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문화로 탄소중립 △문화로 지역상생 △문화로 경영혁신방향성을 담은 ESG경영 추진체계를 공유하고, 대표이사와 전 직원이 공동으로 선언하며 ESG경영 추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또한, 인권경영 헌장 낭독을 통해 인권침해 사전예방, 개인정보 보호 등 모든 재단 이해관계자 및 직원의 인권보호를 위한 의지를 보였다.

 

광명문화재단 어연선 대표이사는 “전 직원이 함께 ESG 실천 과제를 고민하는등 ESG 비전 내재화에 힘써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라며 “체계적인 인권경영 추진 및 전파 활동으로 더 높은 수준의 인권존중 실현 및 선도 기관이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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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