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한국자유총연맹 이정만 광명4동 분회장 식료품 후원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한국자유총연맹 이정만 광명4동 분회장이 지난 27일 저소득 50가구를 위한 라면 500개와 홍게간장 50개를 후원했다.

 

이정만 분회장은 “봉사활동은 오랫동안 했지만, 여유가 있으면 힘닿는 데까지 나누고 싶다”며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만 분회장은 2021년부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이 네 번째 나눔이다.

 

최옥남 광명4동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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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