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3동 하삼행복센터, 독거어르신 등 100가구에 설맞이 김세트 전달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하안3동 하삼행복센터는 지난 1일 ‘설맞이 사랑의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해 관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세트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하안3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6개 유관단체에서 40여 명이 참여하여 어르신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하고 김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최인선 하삼행복센터 회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웃에 대한 관심이 함께 살아가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09년에 출범한 하삼행복센터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6개 유관단체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달 모금하는 후원금으로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까지 36회에 걸쳐 2천407세대에 5천83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써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