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고용노동부, 중장년의 새로운 내일을 만들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중장년내일센터

 

앞으로 일할 나이가 한창인데 미리 준비도 없이 퇴직하게 되니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

나이가 좀 있어도 빨리 재취업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곳이 있을까?

 

조기 퇴직 이후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고민 되시나요?

 

걱정마세요!

40세 이상 중장년의 원활한 이·전직 지원을 위해 생애경력설계서비스, 퇴직 예정자를 위한 전직스쿨 프로그램, 재취업을 위한 재도약 프로그램 등 종합서비스를무료로 제공하는 중장년 내일센터가 지켜드립니다!

전국 35개소의 중장년내일센터가 운영 중이고, 전문컨설턴트를 통해 내 일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줘요!

 

인생 후반부 경력 준비와 자신감 확보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Ⅴ 40세 이상 재직자,근로자라면

· 생애경력설계프로그램

구직자에게는 노동시장 이해를 통해 재취업 등 인생 후반기 경력설계를 지원해요.

재직자에게는 연령별, 직종별로의 역량개발, 미래 경력 준비와 설계를 지원해요.

 

Ⅴ 퇴직 예정 근로자라면

· 전직스쿨 프로그램

퇴직(예정)자의 실직 불안감 해소 및 전직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하여 새로운 진로탐색 및 원활한 이·전직을 지원해요.

 

Ⅴ 40세 이상 퇴직 했다면

· 재도약 프로그램

재취업에 필요한 구직기술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요.

 

2024년에는 4개소가 추가되어 전국 35개소가 운영 중이에요!

Ⅴ 2023년 31개소 → 2024년 35개소

61개 고용복지+센터 내 중장년 전담 창구에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Ⅴ 2023년 48개소 → 2024년 61개소

 

신청 절차가 궁금하신가요?

 

고용24 회원가입 → 구직신청/인증 (이력서 등록) → 중장년내일센터 서비스 신청 → 컨설턴트 배정 → 세부 서비스 시작

· 온라인 : 고용24에서 중장년내일센터 개설 프로그램 일정 확인 후 서비스 신청

· 오프라인 : 각지역 중장년내일센터 방문 또는 유선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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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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