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일상 속 CCTV 개인영상정보 보호 행동수칙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1. 사생활 침해 우려가 현저한 장소에는 CCTV를 설치해서는 안됩니다.

- 목욕실, 탈의실, 수유실 (X)

- 공원, 주차장 등 공개된 장소 (O)

 

2. 공개된 장소에 CCTV 설치시에는 안내판을 부착해야 합니다.

 

3. 개인영상정보 열람 요구 시 10일 이내 처리해야 합니다.

· 정보주체(또는 대리인)는 정해진 양식에 따라 자신이 촬영된 개인영상정보에 한해 열람 요구가 가능합니다.

· CCTV 운영자는 10일 이내 열람 또는 제한·연기·거절 사유를 통지해야 합니다.

 

※ 주의

"경찰 입회 시에만 가능", "제3자가 함께 찍혀 열람 불가" 등은 정당한 거절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제3자의 개인영상정보 모자이크 처리를 위한 열람 시기 조정(연기)은 가능)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김태흠 “논산 도약 완성할 적임자” … 화지중앙시장서 합동유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태흠 후보가 23일 충남 논산 화지중앙시장 앞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와 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함께 합동유세를 벌이며 논산 발전과 지역 현안 완성을 위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는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충남 곳곳에서 이어진 표심 경쟁 속에 진행됐다.3 김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신 논산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처가가 논산에 있어 논산의 사위라는 마음으로 지역 발전을 늘 고민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논산은 농업과 국방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함께 갖춘 도시”라며 딸기산업과 국방산업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논산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국방 첨단산업과 스마트농업을 제시했다. 그는 국방 인공지능(AI), 로봇, 차세대 에너지 분야 연구개발 기반 구축과 방산기업 유치, 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논산을 미래 국방산업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최근 김 후보와 백성현 후보 측은 국방산업과 스마트농업, 관광·교육 분야 핵심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정책협약도 체결했다. 첨단농업 분야에서는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