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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안산시 확진자#19 발생 알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11일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 또 추가 발생했다. 고 밝혔다. 67세(남성)으로 안산시 상록구 사동거주 확진 판정은 6월10일 현 가족관계는 배우자, 딸, 손녀 로 전하고 있다.

 

5월 31일 (일) 인천시 미추홀구 #48 접촉, *인천 할렐루야비전선교회 당일참석 관련 확진자(4명)

6월 03일 (수) 인천시 미추홀구 #48 확진으로 자가격리 통보 상록수보건소 진단검사 실시 : 결과 ‘음성’

6월 03일 (목) ~ 6월 10일 (수) : 자가격리 6월 10일 (수) 10:00 : 증상발현(인후통, 기침, 미열) 15:00 : 검체 채취 22:00 : 검사결과 ‘양성’ 판정(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23:30 : 성남시의료원 배정 및 이송

 

현재 거주지, 이동동선 소독완료 및 접촉자 자가격리 실시하였다. 역학조사 후 이동 동선은 안산시 SNS 및 홈페이지로 공개하겠다 밝혔다.

 

위의 정보는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내용 확인 시 수정 또는 보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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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