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상록구 IT-방문봉사단, 온라인 강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부옥)는 5일 안산여성인력개발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상록구 IT-방문봉사단’ 1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교육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2월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동 행정복지센터 어르신·경로당 교육 등이 중단되면서 정보화교육 강사로 활동하던 상록구 IT-방문봉사단 활동이 제한되면서,강사의 온라인 교육 진행 역량을 강화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방역지침에 따른 거리두기 준수 및 가리막 설치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미디어시장의 이해 ▲ 콘텐츠 영상기법(촬영·편집) ▲줌(ZOOM) 강의 활용법 등 강의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최신 교육 트렌드 중심으로 강사들의 온라인 활용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박부옥 청장은 “비대면 확산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변화하는 환경에서 언택트 시대를 넘어 온택트(Ontact) 시대에 대응하는 맞춤형교육시스템을 만들어갈 예정이다”며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온라인 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