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대통령기 제40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안산시 예선 시상식

▲대통령기 제40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안산시 예선 시상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새마을문고안산시지부(회장 최유정)와 함께 대통령기 제40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안산시 예선 시상식을 성포동 ‘다독다독 도서관’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는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우수상 수상자 8명을 포함해 수상자 등 20명만 초대해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했다.

 

예선 수상자는 ▲독후감부문 최우수상 초등부 홍지성(경일초4)·중등부 이나연(경수중1), 단체부 매화초·해양중 ▲편지글부문 최우수상 초등부 동유찬(경수초3)·중등부 이동건(경수중2), 일반부 정은경 등이다. 이밖에도 우수상, 장려상, 다독상 등 모두 3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유정 새마을문고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요즘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상자들은 새마을문고 중앙회 주관으로 다음달 열리는 본선 대회에 참가해 지역예선 수상자들과 글 솜씨를 겨루게 된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