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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도의원, 제9회 홍재의정대상 수상

- “도민의 손과 발이 되어 안전하고 편안한 경기도를 만들겠다” -

▲홍재의정대상 수상사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진택 경기도의원(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화성2)이 15일 오전, 2020년 제9회 홍재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오진택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도로, 철도 교통분야에 남다른 열정으로 「경기도 물류단지 실수요검증위원회 구성 및 운영조례」제정, 「경기도 철도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 개정안」등 입법활동에 힘써왔으며 새솔동 버스문제 개선, 팔탄119안전센터 신설, 수인선 어천역사개통 등 지역현안 해결에 노력해왔다.

 

오진택의원은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힘든 시국이다. 더 열심히 뛰어 도민의 발과 손이 되라는 의미로 이 상을 주신 것으로 생각한다.”며 “교통, 철도 등 경기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재의정대상은 홍재언론인협회(경기eTV뉴스, 경기중앙신문, 뉴스라이트, 뉴스인오늘, 뉴스타워, 뉴스피크, 머니S, 일자리뉴스잡)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 의원들의 활동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코로나19 방역단계 수칙을 준수하며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신속하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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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허원 의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교통정책 실행의 중심 돼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27일 경기교통공사에서 열린 제3대 박재만 사장 취임식에 참석해, 경기교통공사가 경기도 교통정책의 핵심 실행기관으로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경기교통공사는 1,420만 경기도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이 매우 크다”며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미래교통 정책 대응 등 경기교통공사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더 나은 교통정책을 위해 경기도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원 위원장은 “기관의 발전은 결국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위에서 이뤄진다”며 “직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과 조직문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허원 위원장은 경기교통공사가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