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안산제일로타리클럽으로부터 후원금 240만 원 기탁받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지난 20일 안산제일로타리클럽으로부터 후원금 24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제일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배상모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늘 지역을 위해 헌신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산제일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2026 복지정보안내도우미’ 발대식 참석... 남양주 2년차 고도화 본격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19일(목)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 발대식'에 참석해, 2년차 사업을 추진 중인 남양주시에 축하의 뜻을 전하고 참여자들에게 도우미 명찰을 걸어주며 2026년도 사업의 시작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을 비롯해 사업 참여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의 본격 추진과 협력체계 구축 의지를 다졌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은퇴한 사회복지사와 공무원 등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 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 6월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5년 7개 지역에서 2026년 8개 지역으로 확대되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핵심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남양주시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은 2025년 성과를 기반으로 2년차 사업을 이어가는 시점으로, 지역 중심 복지모델로서의 확산이 기대된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수행기관은 △복지정보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상담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 연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