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 새해에도‘이웃사랑 손길’전해져

 

(뉴스인020 = 뉴스인020 기자)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축년 새해에도 이웃사랑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전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원실업사 이찬호 대표와 성일측량설계공사 문병훈 대표는 지난 5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68포(10㎏·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 대표와 문 대표는 “코로나19와 한파로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송정동장은 “전해 받은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원실업사와 성일측량설계공사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