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가수, 연말 맞아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원 기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가수 안성훈은 2025년 12월 5일,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안성훈의 단독콘서트 개최와 생일을 기념해, 팬카페 ‘후니애니’ 회원들이 매달 정성껏 모아온 ‘만원의 행복 통장’ 기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안성훈은 “팬 여러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안성훈은 현재 안성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매년 연말마다 재난 현장 지원을 비롯해 굿네이버스, 지역 나눔복지재단, 지역 사회복지관, 소외계층, 경로당 등 다양한 분야에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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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