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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맞춤형 자료’개발 ‧보급

교사 수업 전문성 강화와 업무 경감 동시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과 기능 최신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행정 업무 경감을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맞춤형 자료'을 개발하여 일선 학교에 보급한다.

 

본 자료는 기존 문서 중심의 도움 자료와 달리 ‘동영상’ 형태로 48종이 제작되어, 급변하는 교육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자료 지원 방식을 확대했다.

 

또한 2026년 1월 기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최신 업데이트 기능을 반영했다.

 

본 자료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3가지 영역(생성형 인공지능(AI) 기본 사용법, 수업 지원, 행정 업무 지원)으로 체계화했다.

 

▲ 수업 지원 영역에서는 ‘학교자율시간 이해 및 설계 도우미’,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읽기 도우미’ 등 27종을 개발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행정 업무 지원 영역에서는 ‘신규 교사 업무 흐름 파악을 도와주는 인공지능(AI) 팟캐스트 도우미’, ‘다 경로 공지 사항 생성 도우미’ 등 18종을 개발하여 교사의 효율적인 행정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본 자료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교사의 교육적 판단과 수업 설계를 지원하는 보조도구로 활용함으로써 교사의 수업 성장과 업무 경감을 촉진한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혁신을 선도하며 인공지능(AI) 3대 강국 실현을 견인하는 충남미래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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