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제1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회의 개최

29개 읍면동 민간위원장 참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5일 화성시민대학에서 2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단위에서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통합적 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는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민간위원장 선출 ▲2026년 운영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선출 결과 남기능 민간위원장(현 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지현 통합돌봄과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최일선으로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통합적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민간위원장님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체계 정비...현장에 작동하는 제도되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5일, 경기도교육청,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제도 보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앞선 회의에서 제기된 학교폭력 피해학생 피해지원 절차 전달체계가 미흡한 부분에 대한 후속 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피해학생과 학부모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받아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기관 조치결정통보서에 명시하게끔 표준양식을 개편했고 통합 안내 체계를 도입하는 등 제도 개선책을 설명했다. 이에 신미숙 의원은 “지원기관을 안내하더라도 실제 담당자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피해자가 같은 내용을 반복 설명해야 하는 현실도 함께 개선되어야 한다”며 “통합 안내 절차 마련도 중요하지만, 전담 직원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에서는 피해학생 치료비 구상 및 지급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정기 알림 체계를 강화하고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