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화성시 서철모 시장, 민선 7기 3년 차 “소통하는 정치는 올바른 지방자치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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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시민 정책 배심원제 도입 및 조례제정 추진배경 및 목표달성
◎둘째: 행복 화성 1번가 운영 및 시민소통광장 상설화 추진
◎셋째: 화성시민 안전기본권 헌장 수립 대한 이념
◎넷째: 화성시 전 해안의 경계철책 제거방안
◎다섯째: 조금 더 가까이 행복으로 네버랜드 화성 프로젝트

▲화성시장 서철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은 19대 대선 때 문재인 후보의 교육정책특보, 노무현재단 기획위원을 지냈고,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지난 2018년 6월 지방선거에서 화성시장에 당선됐다. 그는 민선 7기 어느덧 3년 차 시민소통 광장 상설화와 화성시민 안전기본권 헌장 수립, 화성시 해안경계 철책 제거, 다양한 생태휴식 공간 지역 곳곳에 만드는 네버랜드 화성 프로젝트 등…. 5대 주요 공약으로 내놨다.

 

또한 그는 화성시장 후보 인터뷰 중에서 … "이런 중심 도시는 이제 지방 자치의 행정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제 경기도와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문재인 정부에서 행정관을 한 저만이 현 정부와 소통하고, 경기도와 소통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민선 7기 3년 차 화성시 서철모 시장 5대 공약과 실천을 하나씩 간단 명료하게 정리해 보기로 했다.

 

◎첫째:시민 정책 배심원제 도입 및 조례제정 추진배경 및 목표달성

 

서 시장은 “시민이 직접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고 시민의 뜻에 어긋나는 지방정부의 결정에 대해 단호히 거부할 수 있는 장치, 합리적인 토론과 숙의를 거쳐 정책이 수립되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진정으로 ‘소통하는 정치’이며 올바른 지방 자치의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지난 2019년 임기 내 실천사업으로 시민 정책 배심원제 도입 화성시 주요 정책 결정이나 복잡한 사회문제 이해관계 대립 및 갈등 소지가 있는 사안을 입반시민들이 참여하여 충분한 숙의과정을 통해 공론의 합의 의견을 정책 결정에 반영하는 '시민 정책 배심원제'를 실행에 옮겼다.

 

사업개요 ▶사업 기간 2018-2019 ▶사업 위치 화성시 전역 ▶사업 주체 화성시(시민 정책배심원단)▶사업내용 ▶화성시 시민 정책 배심원제 운용 관련 자치법규(조례 및 규칙) ▶시민 정책배심원 운영위원회 및 시민배심원단 구성▶화성시 시민 정책 배심원제 시행▶총사업비 672백만 원 

 

이어 지난 1월 민선 7기 공약사업을 점검하고자 주민배심원제의 첫모임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직접 공약사업의 진행과정을 확인하고 사업변경이 필요한 상황은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화성시민 만19세 이상 40여 명으로 구성되여 있다  또한 현제 민선7기 공약 달성중 2020.12. 기준 75%를 달성한 것으로 확인된다.

 

▲화성시청 홈페이지 발췌

 

 

◎둘째: 행복 화성 1번가 운영 및 시민소통광장 상설화 추진

 

▶ 화성시장으로 당선 후 '행복 화성 1번가'라는 화성시민 정책청원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시민들의 정책제안을 수렴하고 검토과정을 거쳐 취임 100일 후 채택된 시민 정책제안을 포함하여 민선 7기 공약을 추가발표를 했다. 이어 “행복화성 1번가는 상설화된 시민소통광장으로 전환하여 화성시민 누구나 청원 및 정책제안이 가능토록 운영 3천 명 이상이면 시민이 동의한 사안에 대해서는 시장이 직접 견해를 밝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는 애초 공감 수 3천 명 이상을 답변 기준으로 세웠다가 충족 요건이 너무 과도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1천500명 이상으로 하향 조정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 기간중 행복 화성 1번가 운영 및 시민소통광장 상설화는 기대치 이상 큰 성과는 없었지만, 충분히 잘 운영되고 있었다 활용을 하는 시민들의 만족도는 매우 능동적이며 화성시장과 탁 트인 소통은 또 다른 피드백 효과이며 서 시장 또한 시민들과의 공약은 철저히 잘 이행하고 지키고 있었다.

 

▲화성시청 홈페이지 발췌

 

◎셋째: 화성시민 안전기본권 헌장 수립 대한 이념

 

▶ 서철모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꼼꼼히 챙기며 대비하는 것은 자치행정의 기본이며 시민의 안심이 프리미엄인 도시 화성 건설 및 시민안전 분야는 재난, 재해, 생활 안전, 식품 및 먹거리안전, 각종 공해 환경 분야로 크게 나누고, 각 분야 추진과제와 행정지침을 아우르는 기본권 헌장을 수립하고 삶을 위협하는 분야별 안전, 위해 요인들을 조사하고 해결방안 및 실행 일정에 대한 로드맵을 수립하여 이행한다고 말했다.

 

이에 화성시는 지난 2019년 10월 ‘화성시민 안전기본권 헌장’을 선포하고 ‘화성시 안전도시 조례’를 제정했다. 특히 화성시 먹거리 종합계획은 ▲먹거리 취약계층 지원 ▲지역 먹거리 품질향상 및 안전성 확보 ▲먹거리 다양성 ▲건강한 식문화 형성 ▲학교와 공공기관 등 지역 먹거리 우선 공급 ▲식품산업 육성 ▲친환경 농업확대 ▲생산 및 물류·유통 지원 방안 등… 민선 7기 공약사항인 ‘화성 시민안전기본권 헌장’ 수립에 따라 재난재해, 생활, 먹거리, 환경 등 각 분야의 실천방안도 계속 이어나갈 방침이라 했다.

 

◎넷째: 화성시 전 해안의 경계철책 제거방안

 

▶지난 수십 년간 화성시 해안선을 막고 있는 흉물스러운 철조망을 즉시 걷어내 해양관광지구 조성 기초로부터 바로 세우고 군작전이 수행에 영향이 없는 안의 범위에서 국비를 투입하여 군 주도하에 철거 기본계획을 수립 논의를 해왔다 그 결과 화성시 전 구간 군 작전상 감시장비 보강 없이 철거가 가능한 것으로 평가 청와대와 국방부 협의를 거쳐 해안 철조망 철거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해안경계 철책은 3야 전군 51사단 담당의 kt 송신소-송교삼거리, 박진 장고지, 궁평 해수욕장, 고온이항-모래 부두 등…. 4개 구간 9Km 전액 국비로 투입하여 군 주도로 조기철거를 2020년까지 전 구간 완전 철거를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현재까지 협의 진행 중으로 추진되고 있다.

 

▲화성시 해안철책 철거대상 도표

 

특히 궁평리 지역의 일부 경계 철조망 지역의 경우 오래전부터 꾸준한 민원 제기를 통해 철거를 진행해 왔다 궁평리뿐 아니라 화성시 서부권 해안 전체가 하루빨리 철거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소망이기도 하다.

 

◎다섯째: 조금 더 가까이 행복으로 네버랜드 화성 프로젝트

 

▶도시 내 다양한 생태휴식공간과 수상 레포츠파크 소규모 복합생활체육관 조성 시민의 삶의 질을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며 ▶ 도심 내 천변 및 자투리땅, 낡은 기존놀이터 등 활용한 생태 놀이터 조성,▶동탄호수공원 수상 레포츠파크 조성▶ 복합생활체육관 조성▶숲속 놀이터▶비봉습지 생태서식지 조성으로 2019부터 단계적 실행으로 진행하고 재원조달방안은 중앙부처 지원사업이 있는 경우는 국비 매칭 사업으로 진행 동탄호수공원과 숲속 놀이터 등은 전액 시비로 요약하며 말했다.

 

▲화성시청 홈페이지 발췌

 

또한, 서 시장은 ▶서철모가 만드는 [네버랜드 화성] 1탄 - 생태 놀이터 '집 주변에서 만나는 생태 휴식공간'▶서철모가 만드는 [네버랜드 화성] 2탄 - 도시 속 넓은 호수 '수상 레포츠파크' ▶서철모가 만드는 [네버랜드 화성] 3탄 - 화성시 방방곡곡 '다목적 생활체육관'▶서철모가 만드는 [네버랜드 화성] 4탄 - 웃음 만발 '숲속 놀이터'▶서철모가 만드는 [네버랜드 화성] 5탄 - 지붕 없는 박물관 '에코뮤지엄' 서철모가 만드는 [네버랜드 화성]은 계속된다고.! 우리 모두 행복으로 네버랜드 화성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함은 세계 공동의 목표와 흐름에 발맞춰 지역적 특성에 맞는 ‘화성형 그린뉴딜’ 정책을 선도적이고 주도적인사회 특화된 화성시가 될 것이라며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7기 화성시장으로 취임후 5대 공약은 잘 진행하고 있었다 공약이후 서 시장은 화성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여 하므로 특히 지난해 화성시가 수도권에서 '버스공영제'를 지역균형발전과 연계 하여 버스운영 시간을 탄력적 실시하고 한발 더 나아가 '무상버스' 정책을 시도후 때로는 예산 문제로 한때는 무리수도 따라지만 그 만의 노련한정치 확고한 펙트앞에서 모두가 무용지물 밀어 붙히는 기세는 아무도 따라갈 수가 없으며 수원 군 공항이전 반대에도 제일 먼저 혼신을 다하여 막아내는 장본인이다.

 

▲ 서철모시장 수원 군 공항 이전반대 결의 (사진중앙 서 시장) 다짐 

 

이어 화성시는 서울 면적의 1.4배, 수원의 6.8배나 된다. 도시가 넓다 보니 동서간 지역적 특성이 뚜렷하고 강하기 때문에 지역에 맞는 발전전략이 필요하다 동부는 동부대로, 서부는 서부대로 특색에 맞는 발전전략을 찾아내야 한다고 본다 상대적으로 발전이 덜한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이러한 방향성을 고려해 보면 ‘화성시 국제테마파크’는 수도권 시민들의 대표적 볼거리로 내세워 유동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시의 지향적 펙트를 살리고 추진 하여야 된다고 말하고 싶다.

 

끝으로 서 시장의 지금까지 행보를 자세히 살펴보면 지역 현안의 크고 작은 업적은 다 나열 할 수는 없지만 그는 충분한 순발력과 무궁 무진한 아이템으로 지금까지 화성시 발전에 앞장서서 후회 없는 행보를 펼쳐 나가고 있는것은 분명하다 또한 화성시를 사랑하는 마음은 역대 시장들도 잘 했지만 그는 미래 지향적이며 항상 당당한 소신과 역량으로 화성도시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화성시장'으로 손색이 없는 인물로 일축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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