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화성시, 사곳리 단속망 피해 임야 8950m² 불법 ‘산림훼손’ ‘간 큰’ 사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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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신면 사곳리에 '간 큰' 사람 나타났다.... ▲몇천평 불법 산림훼손 하고도 당당하다... ▲훼손으로 인한 인근 전원주택 함몰 위험 노출 ...

화성시 서신면 사곳리에 대규모의 불법 산림(임야)훼손 행위가 수개월째 벌어지고 무대포 불법 산지훼손으로 인한 산사태(토사흘러내림)가 일어나면 인근 주택이 함몰 될 수도 있는 상황으로 전개 될 수 있어 논란이 제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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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道 일산대교 공익 처분 결정 환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3일 일산대교에서 가진 경기도-고양시-김포시-파주시 합동브리핑에서 발표된 일산대교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결정에 대해 적극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소영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7)은 “지난 2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국민연금공단을 방문해 이사장과 면담을 요청했지만 매번 거절당했다”며 “경기 북부지역 주민의 교통기본권 확보를 위해 경기도의 과감한 결단으로 답보상태에 있는 일산대교 무료화에 한 발짝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공익처분은 민간투자법 제47조에 따른 것으로 일산대교의 주무관청인 경기도가 교통기본권 보장, 교통망의 효율적 활용 등 공익 증진을 위해 일산대교 민간투자사업의 대상사업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 것으로 경기도는 최근 민간투자심의위원회를 열어 일산대교에 대한 공익처분을 결정했다. 도는 9월 중 청문 등의 절차를 거쳐 공익처분을 확정할 계획으로 확정 즉시 사업시행자 지정이 취소된다고 설명했다. 사업시행자 지정이 취소되면 사업시행자의 민자사업 관리운영권이 소멸되어 이르면 10월 중 일산대교의 무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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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 따뜻한 하루 학교 폭력 예방 ‘깍두기 캠페인’ 동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배우 김정화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가 진행하는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왕따 말고 깍두기(이하 깍두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깍두기 캠페인은 가장 어린 친구나 약한 친구들,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을 깍두기로 정해 함께 놀던 과거의 깍두기 문화를 되살려 아이들 사이에서 '같이 놀자' 운동이 일어나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이다. 평소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온 김정화는 따돌림 없는 아름다운 학교를 만들자는 캠페인 취지에 크게 공감했고, 선한 취지의 캠페인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 아들의 엄마이기도 한 김정화는 정성스럽게 깍두기 인형을 만들었고, 직접 운영하는 카페에서 '친구야, 같이 놀자'를 패널을 들고 찍은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며 지인들의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정화는 '어릴 때 저도 고무줄놀이를 할 때, 깍두기를 종종 하곤 했었는데, 깍두기는 '깍두기'라는 이유로 실수를 해도 어떠한 비난도 받지 않았다'며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함께 노는 문화가 사라지고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조금 못한다는 이유로 가차 없이 잘라버리고 따돌리는 분위기가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