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식품의약품안전처, 휴가철 안전하게 보내려면? 6단계를 기억해주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STEP1] 조리 전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STEP2] 위생적으로 만들기

- 과일·채소류는 흐르는 물로 3회이상 깨끗이 씻기

- 조리 음식은 중심부 75℃ 1분 이상 완전히 익히기

- 조리 시, 깨끗이 손씻고 위생장갑 착용하기


[STEP3] 구분해서 담기

- 따뜻한 식품과 차가운 식품은 별도 용기에 각각 따로 담기(예, 김밥과 과일)

- 마실 물은 집에서 미리 준비하기


[STEP4] 아이스박스 운반

- 실온에서 2시가 인상 보관하지 않기


[STEP5] 식사 전, 반드시 손씻기

- 손씻는 시설이 주변에 없는 경우, 물티슈 또는 손소독제 이용


[STEP6] 장시간 상온 보관 식품 폐기

- 장시간 실온, 자동차 트렁크 등에 보관된 음식은 먹지 않기


[뉴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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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논의 대화협의체 구성 환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문제를 논의할 ‘정부·지자체·시민단체 대화협의체’가 출범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는 과거 정부가 성병 관리를 목적으로 미군 ‘위안부’ 여성들을 강제 수용하던 시설로, 경기도 내 6곳 가운데 5곳이 경기 북부에 설치됐으며 현재 건물이 남아 있는 곳은 동두천이 유일하다. 동두천시는 해당 부지를 소요산 관광특구로 개발해 관광호텔과 상가를 조성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꾸려져 철거가 아니라 기지촌 여성 인권 침해에 대한 국가 책임과 역사 보존의 공간으로 남겨야 한다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유호준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해 “지난 2024년 9월 ‘기지촌 여성’을 ‘기지촌 여성 피해자’로 정의하고, 옛 성병관리소를 기록 유산으로 보전하는 데 경기도가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라며 관련된 입법 활동을 소개한 뒤, “그동안 동두천시의 대화 거부로 지난해 8월 철거를 지지하는 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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