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근대를 걷다' 광교광역환승센터에서 23일까지 마지막 전시

URL복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가 10월 23일까지 광교광역환승센터 지하 1층에서 순회전시회 ‘수원의 근대를 걷다’를 연다.


지난 4월 ‘수원의 근대를 걷다’는 수원시가 2017~2020년 발간한 ‘수원 근대 인문기행 스토리텔링 북’에서 다룬 4개 권역의 역사와 문화, 주요 시설을 소개하는 순회 전시회다.


수원 구 부국원·수원역 금수탑·인쇄소 골목 등 수원의 근대화 과정을 볼 수 있는 장소(교동 권역)와 화성행궁·북수동성당·김세환 집터(수원화성 권역), 수원천변을 따라 형성된 우시장·전통시장·공구상가(수원천변 권역), 축만제·구 농촌진흥청·서울농과대학(서둔동 권역) 등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수원 근대 인문기행 스토리텔링 북은 ▲신작로, 근대를 걷다 ▲대한독립의 길을 걷다 ▲사통팔달의 길을 걷다 ▲농업혁명의 길을 걷다 등 네 권으로 구성된다.


지난 6개월 동안 수원시청·수원박물관·수원역환승센터 등 9개소에서 순회전시를 했고, 광교광역환승센터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민의 추억이 얽혀있는 순회 전시가 많은 이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며 “전시를 관람하시고, 추억을 되새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 개소 5개월 맞은 ‘용인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발전 방안 모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는 14일 오후 이순늠 도 여성가족국장,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영호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개소 5개월을 맞은 ‘용인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정책적인 후속지원 방안을 강구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인원 최소화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용인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기도와 용인시의 협업으로 지난 5월 10일 여성가족부로부터 신규 지정돼 신설됐으며, 현재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직무실습(인턴십),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여성 구직자, 현장 관계자 등 현장목소리를 중심으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데 주력했다. 이순늠 도 여성가족국장 “온라인 취업교육 확대, 지역 특화 직업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원 등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용인지역 여성취업지원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영호 도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여성의 재취업 확대를 위한 용인


문화예술

더보기
'너의 밤이 되어줄게', 1차 티저 영상 공개! 이준영-장동주-김종현-윤지성-김동현, 카리스마+에너지 폭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가 밴드 루나(LUNA)의 무대를 먼저 만날 기회를 제공하며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하고 있다. 지난 12일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측은 밴드 루나의 무대를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루나 멤버들의 합주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이들이 선보일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루나의 무대를 엿볼 수 있다. 배우 이준영, 장동주, 김종현(뉴이스트), 윤지성, 김동현(AB6IX)은 각각 월드스타 아이돌 밴드 루나의 멤버 윤태인, 서우연, 이신, 김유찬, 우가온으로 분했다.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기타 반주를 시작으로, 무대 의상을 차려입은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차례로 펼쳐진다. 또한,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냄과 동시에 월드스타 아이돌다운 무대 매너와 포스를 발산하며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들의 본 무대는 어떨지 팬들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한편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사짜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