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비전을 알리기 위한 현장 홍보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전북대학교 상반기 동아리 모집 기간에 맞춰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대학생과 청년층이 대거 참여하는 동아리 모집 기간을 활용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비전과 개최 역량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미래세대의 공감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부스는 전북대학교 대운동장 일원에 설치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현장에는 전주 하계올림픽’ 핵심 메시지를 담은 홍보 영상이 설치돼 유치 비전을 전달하고, 리플릿과 전단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올림픽 유치 홍보 서포터즈’ 모집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 페이지로 연결되며, 서포터즈 활동 내용과 향후 참여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공식 SNS 채널을 연계한 온라인 퀴즈 이벤트와 방문 인증 사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전북테크비즈센터 6층에 ‘전북정보보호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오는 4월부터 지역 디지털 안전망 거점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디지털 전환 확산과 산업 전반의 온라인 의존도 증가로 랜섬웨어, 개인정보 유출, 공급망 해킹 등 사이버 위협이 지능화·고도화되는 가운데, 도내 중소기업은 정보보호 전담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사전 예방 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정보보호 전문기관이 수도권에 집중돼 침해사고 발생 시 외부 기관에 의존해야 하는 구조로 인해 대응 지연과 추가 비용 부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도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고 지역 산업 전반의 디지털 안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센터 구축을 추진했다. 센터는 단순 점검을 넘어 ‘진단–개선–재점검’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밀착 지원 체계를 통해 기업의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정보보호 수준 진단 및 맞춤형 컨설팅 ▲홈페이지·서버 등 정보시스템 보안 취약점 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대한민국 현대 축제의 효시인 남원 춘향제가 오는 2031년, 우리나라 지자체 주관 지역 축제 역사상 최초로 ‘100회’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2033년에는 호남권 최초의 근대식 해수욕장이자 ‘서해안의 진주’로 불린 변산해수욕장이 개장 100주년을 맞이한다.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이슈브리핑(연구책임 장세길 선임연구위원)을 통해, 향후 10년(2026~2035년)은 일제강점기 중반에 형성된 도내 근대 시설과 문화유산이 대거 100주년을 맞이하는 백년유산의 황금기가 될 것이라고 분석하며, 이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북 백년유산(百年遺産) 이음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100년, 살아있는 기억이 공식적 역사로 전환되는 분기점 장세길 박사는 100년이라는 시간이 갖는 상징성에 주목했다. 100년은 한 세대를 30년으로 볼 때 3세대를 넘어 4세대로 이어지는 세대의 완성을 의미하며, 후대가 그 가치를 계승해야만 유지될 수 있는 지속가능성이 검증된 시간이다. 특히 개인의 주관적 기억(Memory)이 사회가 합의한 객관적 역사(History)로 전환되어 정통성을 획득하는 결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역특화작목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업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지역특화작목 전문기술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와 소비시장 다변화, 고품질 농산물 수요 증가 등으로 농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작목 경쟁력 강화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경남농업기술원은 품목별 재배 핵심기술을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농업인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도내 특화작목 재배 농업인과 귀농·귀촌 예정 농업인 등 총 480명을 대상으로 연중 품목별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참다래(3월 11일) △포도(4월 2일) △망고(4월 29일) △단감(5월 12일) △딸기(6월 11일) △블루베리(7월 7일) △양파(8월 20일) 등 총 7개 품목이다. 교육 내용은 △품목별 산업 동향 및 전망 △고품질 생산을 위한 핵심 재배기술 △토양·양수분 관리 △생리장해 원인과 대응기술 △병해충 진단 및 예방 관리 △기후변화 대응 재배 전략 등 재배 전 과정에 걸쳐 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는 3월 4일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도내 18개 시군 농업인 안전 담당 공무원과 시군 생활개선회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업 재해 예방과 안전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농업인 안전리더 육성을 위한 핵심인력 교육도 이어졌다. 이번 협약은 산업재해에 취약한 농업 현장의 안전 인식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통해 실천 중심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고용노동부 산업재해보상보험 기준에 따르면 농산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사망은 전체 산업 평균보다 약 1.3배 높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의 재해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농가의 고령화율은 71.1%로 전국 평균 55.8%보다 높아 농작업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경남농업기술원은 지난해부터 중대재해 예방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추진해 왔으며, 2026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농업인안전담당’을 신설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한국생활개선경남도연합회도 현장 중심의 안전 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4일 ‘㈜플랜시아’가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천사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2019년 설립된 ㈜플랜시아는 세종시에 본사를 두고 논산시 연무읍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조경 건설업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경영과 사회공언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지난 2025년에도 5백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플랜시아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기업을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그 동안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과 청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4년 12월 24일 첫 번째 ‘논산시 미래 인재 희망 장학금 전달식’ 을 통해 관내 고등학생 132명에게 3,960만 원을 지원했으며, 2025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3월부터 인감증명서 발급, 자동차 이전 등 중요 민원을 대리인이 처리할 경우, 위임인에게 접수 사실을 문자(SMS)로 즉시 안내하는 ‘누구나 대리민원 SMS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대리 민원 처리 과정에서 위임인이 발급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재산권 및 신분권 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인감증명서 발급, 자동차 이전(양도), 일방 출석 혼인 신고 등은 위임장에 따라 대리 처리가 가능했으나, 위임인에게 처리 사실을 별도로 안내하는 절차가 없어 사후 분쟁이나 민원 행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대리 민원이 접수되는 즉시 위임인에게 ‘대리인에 의해 민원이 접수됐음’ 을 문자로 안내해 본인이 대리 민원 사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전 예방형 행정서비스를 도입한다. 특히, 별도의 예산이나 신규 시스템 구축 없이 기존 문자 발송 체계를 활용함으로써, 행정 효율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대리민원 SMS 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재)논산시장학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현재 논산시는 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713명의 학생들에게 10억 9,397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1998년 설립 이후 최대 지원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13억 7천만 원으로, 약 92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지원 분야는 ▲학업장려 장학금 ▲지역대학 장학금 ▲사회적 배려 장학금 등 3개 분야로, 공통 자격 요건은 공고일(2026년 3월 5일) 기준 논산시에 1년 이상(2025년 3월 6일 이전 ~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 또는 자녀이다. ‘학업장려 장학금’은 국내 정규대학(2년제 포함)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1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구비서류를 갖춰 본인 또는 부모가 논산시청 인구청년교육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지역대학 진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과 함께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마을리빙랩은 주민들의 주도적 참여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여 해결해 나가는 사업으로 이날 곡선동의 마을문제 발굴 및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조명이 부족하여 야간 시간대 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태양열 보안등 설치를 하고자 추진 중이다. 장상대 곡선동 주민자치회장은 “리빙랩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마을자치 실현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을지원관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가졌다. 이번 컨설팅은 구운동의 고유 동아리인 ‘군들청룡풍물단’과 연계해 ‘어린이 풍물단’을 육성하는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들청룡풍물단은 매년 지신밟기와 복조리 공연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구운동의 대표 단체다. 구운동은 방과 후 프로그램이 부족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이번 사업이 아이들에게 건전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의 공동체 활동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컨설팅에는 구운동장과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자원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보완해 공모 선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최근 잇따른 수거 지연과 잔재물 방치 등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둔동은 업체 측에 ▲정해진 수거 시간 엄수 ▲수거 후 잔재물 즉시 처리 ▲집하 구역 관리 철저 등을 요구하며, 쓰레기 방치로 인한 2차 무단투기 예방에 힘써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폐기물 수거 문제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대행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수거 체계를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더욱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를 위한 냉장고 1대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냉장고는 행정복지센터가 추진 중인 ‘사랑의 반찬 지원 사업’ 등 먹거리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조리된 밑반찬과 후원 식료품을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게 되어, 향후 사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옥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영옥 회장님과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냉장고는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활용하여 주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세류3동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이웃돕기 활동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주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서둔동·구운동 일대와 권선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둔·구운동 일대 노후 이면도로의 상태를 점검하고, 반복되는 파손을 막기 위한 근본적 대책으로‘전면 재포장’을 집중 검토했다. 이어 조성 13년이 지나 노후화된 권선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시설 재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권선구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주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정비 방안을 검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직접 현장을 살펴보니 도로와 공원 시설 전반에 걸쳐 조속한 정비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점들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비 확보와 신속한 정비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네일아트를 제공하는 “예쁜 손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해 2024년부터 재능기부로 운영 중인 이 프로그램은 관내에 위치한 네일숍(말자네일)의 이정숙 대표의 재능 기부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홀몸 어르신을 발굴해 재능기부 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사업으로, 어르신의 손톱관리와 네일아트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말벗 활동을 병행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신체적·정서적 안정 도모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손도 예뻐지고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이렇게 누가 내 손을 잡고 오래 이야기해 준 게 얼마만인지 몰라요”라고 말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재능기부를 해 주시는 ‘말자네일’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망포2동의 “예쁜 손 이야기” 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4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광교고등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 및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유해환경 근절, 기초질서 지키기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백인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인 만큼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