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26일 학교 주변 통학로의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기흥구는 산양초등학교와 구갈중학교 후문의 보행자도로(신갈동 167-6번지)의 기존 보안등 13개를 2구짜리 보안등으로 전면 교체했다. 보행로 주변 녹지에 무릎높이의 경관조명 18개도 새로 설치했다. 이 구간은 평소 초등학교·중학교와 가까워 집과 학원을 오가는 학생이 많지만, 조명이 어두워 학부모들로부터 야간 조명 개선 요청이 빈번했던 곳이다, 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밝고 안전하게 통행하게 돼 다행”이라며 “지역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하갈동, 보라동 일대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건설 사업 기간이 올해 12월 31일에서 27년 6월 30일로 18개월 연장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 기간 연장은 보라교사거리 일대 각종 지장물 관련 협의와 이설, 안전관리 이행 등 현장 여건을 반영한 데 따른 것이다. 이 사업은 기흥구 보라택지개발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교통혼잡 주요 지점인 하갈동과 보라동 일대의 총길이 1.65㎞ 구간 가운데 940m(양방향 4차로) 길이의 지하차도를 신설하는 공사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사 장기화에 따라 사업 구간과 연계교차로의 교통량 조사를 통한 교통소통대책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공사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지역민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시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며 “준공 전까지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적극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를 내년 1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도서를 신청하면, 지역서점에서 바로 대출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용인시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지역 내 참여 서점에서 신간을 신청해 빌려볼 수 있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이용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월 2권, 연 10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14일이며 1회에 한해 7일 연장할 수 있다. 책을 다 읽은 뒤 대출한 서점으로 반납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장서로 등록한다. 참여 서점은 총 21곳이다. 처인구는 명지문고(역북동), 빈칸놀이터(마평동), 생각을 담는 집(원삼면), 용인문고(김량장동), 최강서점(포곡읍) 등 5곳이다. 기흥구에선 구갈대지서점(구갈동), 그냥책방(신갈동), 동백문고(중동), 반석서점(마북동), 보라서점(보라동), 북살롱벗‧한울문고(보정동) 등 7곳이 참여한다. 수지구는 대광문고‧비전문고‧수지상현문고(상현동), 수지문고‧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산림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 7개 시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림행정 종합평가는 산림재난 대응, 산림자원 육성,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 등 산림 분야 중점 추진 시책의 목표 달성 여부와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림행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정부합동평가 산림 분야 목표 달성, 주요 시책사업 추진 성과, 적극행정 실적 등 3개 분야,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종합점수가 가장 높고 정부합동평가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강진군이 대상을 차지해 시상금 400만 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장흥군과 완도군이 선정돼 각 3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됐으며, 우수상은 나주시, 담양군, 곡성군, 순천시가 선정돼 각 20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전남도는 이번 평가가 정부합동평가 산림 분야 6개 지표 목표 달성의 기반이 됐으며, 산림청 주관 봄철 산불 예방·대응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로도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2026년도 철도·공항 분야 사회간접자본(SOC) 국비 예산으로 7천786억 원을 확보해 전남과 전국을 2시간대 생활권으로 잇는 고속철도망 구축과 공항 안전 인프라 확충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 규모는 전년보다 140% 증가한 수준이다. 먼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에는 5천700억 원이 반영돼 2026년 준공이 가시화됐다. 현재 진행 중인 노반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궤도·전력·신호·통신 등 후속 공정을 공백 없이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전국 최초로 공항과 KTX가 직접 연결되는 무안국제공항역이 신설돼 공항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광주 송정~순천 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에는 1천722억 원이 반영돼 2026년 착공 가능성이 높아졌다. 순천 도심 구간 지하화 결정으로 사업비가 증가해 타당성 재조사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이번 예산 반영은 정부가 사업 추진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평가된다. 전남도는 타당성 재조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2026년 착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12월 30일 오전 11시 강원복지마루에서 국제환경단체그린피스・사단법인강릉자원봉사센터 등과 재난 피해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 추진한‘재난피해자 일상 회복 지원사업’과 그린피스에서 추진한 ‘기후재난 대응 캠페인 프로젝트’(강릉시 자원봉사센터, 사람들에게 평화를 심리사회지원교육원 협력)의 일환으로, 기후 재난으로 인한 지역사회 피해에 공동 대응하고, 피해 당자사인 주민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 지원・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체결됐다 특히 ‘기후재난 대응 캠페인 프로젝트’에서 재난 피해지역 주민의 심리 상담과 공동체 회복 조사를 추진해 온 사람들에게평화를심리사회지원교육원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공동체 회복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위해 피해지역 정보 공유와 주민・공동체 회복 지원 체계 구축 등 중·장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인재원은 12월 31일 도내 대학생 1,038명에게 2025년 2학기 ‘등록금 장학금’ 7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등록금 지원사업은 도내 청년세대의 학비 부담을 경감하고 고른 학업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인재 육성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5구간(중위소득 100%) 이내 ‘도내 고교 출신 도내 대학 재학생’으로 최대 연 300만 원(학기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강원인재원은 앞서 2025년 1학기 도 출신 도내 대학생 1,397명에게 10억 원의 ‘등록금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장학금을 포함하여 올해 총 2,435명에게 17억 원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을 통해 2005년부터 현재까지 20년 동안 총 4만 3천여 명이 장학 혜택을 받았다. 김학철 강원인재원 원장은 “등록금 장학금을 통해 도내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2025년도 문화예술공간 조성 및 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문화예술공간 10곳을 소개하는 홍보용 만화를 제작·공개했다. 이 사업은 지역 예술공간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만화 제작은 각 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만화 콘텐츠는 강원지역에서 활동 중인 시각예술가 김다인 작가와 협업해, 문화예술공간과 소극장의 고유한 이야기와 운영 철학을 컷툰 형식으로 풀어냈으며, 각 공간이 지역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와 예술이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한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만화 제작은 도내 문화예술공간을 홍보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한 결과”라며, “이번 콘텐츠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공간이 생활 속 문화 거점으로 자연스럽게 인식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만화 콘텐츠는 강원문화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지역 문화예술공간을 만나는 새로운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2025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사업' 2년차 운영을 통해 강원 고유의 역사·자연·사람을 주제로 한 9개 작품의 가시적인 성과를 확인하며, 다년 연속 지원 구조의 실효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사업'은 2020년 신설된 강원문화재단의 대표 창작 지원사업으로, 최대 3년간 연속 지원을 통해 작품의 기획·연구–제작–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년도 제작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강원의 지역성과 장소성을 기반으로 한 창작이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올해는 문학 2개, 시각예술 3개, 공연예술 4개 등 총 9개 작품이 연속 지원을 통해 본격적인 성과를 가시화했다. 재단은 선정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 홍보 영상 제작, 유통 및 확산 전략 자문 등 실질적인 창작 고도화 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 공연예술 분야에서는 연출가 최치언의 연극 '붉고, 깊은 파랑–머구리'가 사라져 가는 고성 지역 전통 직업을 소재로 초연되며 지역의 노동과 기억을 예술로 기록했다. 김동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관광재단은 폐광지역 4개 시군(태백·삼척·영월·정선)을 연결하는 트레일 코스 ‘운탄고도1330’에서 운영한 운탄고도1330 테마 트레일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폐광지역 연계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916명의 참가자를 유치했으며, 각 지역의 로컬 축제 및 관광자원과 연계한 걷기(트레킹)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과거 석탄 운송로로 활용되던 운탄고도의 역사적 배경과 지역 문화 자원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걷기(트레킹)와 지역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역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삼척 ‘도전은 계속된다 비긴 어게인(Begin Again)’ ▲영월 ‘김삿갓 문화제’ 등 기존 지역 축제와 연계한 걷기(트레킹) 코스를 운영해 방문 동기를 강화했다. 특히 정선에서는 강원랜드와 협력해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을 운영하고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올인마켓’(맹글장)을 함께 개최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의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 내 소비 유도 등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지난 29일 시장실에서 정동회계법인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지환 정동회계법인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영권 이사, 배진현 이사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보령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출신인 김지환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지역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정동회계법인은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온 가운데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고향의 번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김지환 대표이사는 “어려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고향 보령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지속적인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윤지영 대외협력과장은 “멀리서도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기부에 동참해주신 정동회계법인 김지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중하게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사업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실적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토 청결 활동과 지역 환경 정비 참여도를 종합 평가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보령시는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에 따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됐으며, 홍보·교육 참여도, 사업성과,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 보령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도로, 하천, 해안가 등 6개 중점 정비 분야를 설정하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시가 역점 추진 중인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을 캠페인과 연계해 전개한 점과 인구 대비 높은 자원봉사 참여율, 주민 대상 환경 의식 개선 교육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시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깨끗한 보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이 12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에는 3억 1,900만 원, 2024년에는 3억 9,300만 원에 이어 올해 3년 차를 맞아 12억 8,000만 원을 돌파하며 누계 모금액 19억 9,200만 원의 모금 성과를 이루어 냈다. 올해 모금액이 대폭 증가한 요인으로는 첫째, 아동·청소년·취약계층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지정 기부사업을 발굴·추진해 기부자가 기금 사용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참여형 구조를 강화한 점을 들 수 있다. 둘째, 축제·관광자원과 연계한 기부 캠페인, 온라인·SNS 홍보 강화 및 공감 스토리텔링 확대 등 획기적인 이벤트 및 홍보전략을 추진했다. 셋째, 보령시 특색을 살린 농·수·특산물 중심으로 품질 경쟁력과 만족도를 높인 답례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한 것도 효과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윤지영 대외협력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공감형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민원인들의 혼선을 초래했던 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행위 민원처리 기준을 처음 마련했다. 그동안 시·군별로 달랐던 처리방식을 통일해 형평성 논란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도는 30일 이런 내용을 담은 ‘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행위 민원처리 기준’을 발표하고, 신고 접수부터 행정처분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준은 각 시군에 제공해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그간 화물차 불법행위 신고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더라도 시·군마다 처리방식이 달라 같은 위반행위에도 처분 여부가 다른 경우가 많았다. ‘불법 밤샘주차’는 공무원이 직접 현장 확인을 해야 하는 반면,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타 위반행위는 별도 확인 없이 즉시 처분되는 등 위반 유형별로 기준이 제각각이었다. 도는 문제 해결을 위해 신고 방식과 인정 요건을 명확히 했다. 안전신문고 앱으로 촬영한 사진에는 날짜·시간·GPS 위치정보가 포함돼야 하고, 차량번호와 위반 장면이 같은 화면에서 식별 가능해야 한다. 위반 발생 후 48시간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타 지자체 이첩 건도 요건 충족 시 동일하게 처리된다.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월 5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제16기 경기농업대학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모집 과정은 체험전문가양성과(30명), 스마트농업과(20명) 2개 과정이다. ‘체험전문가양성과’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교수 학습법 ▲체험지도를 위한 교재 및 교구개발 ▲우수 농촌체험농가 현장견학, ‘스마트농업과’는 ▲시설하우스 조성과 신축 ▲농업전기전자 기초 및 심화 ▲스마트설비 구축 ▲양액조성과 관리기술 ▲데이터 추출과 관리실습 ▲환경제어 ▲스마트팜 우수농가 현장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3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약 9개월 동안 과정별 22회(총 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귀농인을 포함한 경기도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화성시 병점에 위치한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농업기술교육센터 1층으로 방문하거나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을 통한 인터넷 접수, 등기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다. 과정별 교육일정과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교육팀으로 연락하거나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 ‘알림-교육정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