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찾아가는 유용미생물(EM) 아카데미 교육' 본격 추진

시민·학생 대상... 저탄소 생활 실천으로 지속 가능한 청정도시 이미지 제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유용미생물(EM)의 생활 속 활용 가치를 확산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유용미생물(EM) 아카데미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 학생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EM 활용법을 보급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연계한 저탄소 생활 실천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과 수질 개선 효과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보령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읍·면·동 및 희망 단체(기관)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현장 중심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친환경 농업과 EM의 이해 ▲EM 활용 생활용품 제작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은 폼클렌징, 미스트, 탈취제, 섬유유연제 등 친환경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기회를 갖는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서의 활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계획이다. 김기영 보령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찾아가는 유용미생물(EM) 아카데미 교육은 시민들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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