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 1평 남짓한 쪽방에서 씻는 문제로 이웃과 말다툼이 잦았는데 ‘동행목욕탕’이 다 해결해 줬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시간제한 없이 편하게 목욕도 하고 휴식도 할 수 있는 동행목욕탕을 ‘지상낙원’이라 생각해요. 특히 목욕탕 사장님과 이웃들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혼자 살면서 느끼던 외로움도 달래고 위로도 받고 있습니다. 씻을 곳이 부족한 쪽방 주민들이 편안하게 씻고, 여름과 겨울에는 더위와 추위도 피할 수 있는 동행목욕탕이 운영 시작 3년여 만에 9만 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했다. 특히 1인 가구의 이용률이 3년간 10% 이상 늘어나는 듯 주민들의 외로움 해소와 소통을 돕는 사랑방 역할을 톡톡하게 하고 있는 평가다. 동행목욕탕 운영전 실시한 쪽방주민 대상 실태조사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가장 불편한 점으로 샤워 시설 부족(18.1%)을 꼽았고 실제로 쪽방 건물 27.6%만 샤워실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행목욕탕’은 2023년 3월 서울시가 한미약품㈜의 후원을 받아 시작한 약자동행 대표사업이다. 쪽방주민들에게는 월 2회 목욕탕 이용권을 제공하고 목욕탕은 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러닝의 성지 ‘여의도한강공원’에 운동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샤워장이 마련됐다. 샤워부스, 물품보관함, 탈의실 등을 갖추고 있어 여의나루역(5호선) 러너스테이션 연계 프로그램이나 출근길 라이딩․러닝을 즐긴 뒤에도 샤워하고 쾌적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여의도한강공원 안내센터 1층에 ‘개방형 샤워장’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일) 밝혔다. 샤워장은 ‘네이버 QR출입기록 관리’로 스마트폰 QR 인증을 통해 출입 가능하며, 매일 오전 6시 30분~22시 이용(청소 시간 16~17시)할 수 있다. ‘개방형 샤워장’은 남‧녀 각 5개 개인별 샤워부스, 물품보관함 총 13개, 탈의실 2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특히 샤워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 앱으로 출입인증서를 발급, QR 출입 인증과 보안을 위한 출입 기록이 관리되는 ▴스마트폰 QR 출입시스템을 활용키로 하고, ▴범죄예방 CCTV ▴비상 안심벨 ▴불법촬영탐지기 등도 설치했다. 개인 샤워부스별로 설치되어 있는 비상 안심벨(총 10개)을 누르면 안내센터 모니터에 신고가 즉시 표출, 음성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이 행정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 시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기준으로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활용 윤리 지침'을 제정하고, 2026년 1월부터 공공행정 전 분야에 본격 적용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AI 윤리’… 5대 원칙으로 제도화] 서울시는 인공지능 활용의 기준으로 공공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안전성의 다섯 가지 원칙을 설정하고, 이를 ‘서울형 AI 윤리 기준’으로 정립했다. 첫째, 인공지능을 단순히 행정 효율을 높이는 도구가 아니라, 시민 전체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공의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서울시는 AI 도입 여부와 활용 방식에 있어, 항상 공공 목적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지를 우선 기준으로 삼도록 했다. 둘째,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가 특정 계층이나 집단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알고리즘 편향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정성과 형평성을 중요한 원칙으로 제시했다. 셋째, AI가 활용되는 과정과 결과에 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부터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제도를 전면 시행한다. 그동안 중학교에서만 적용되던 다자녀 배정 혜택을 후기 일반고까지 확대한 것으로, 형제·자매·남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배정되며 발생해 온 통학과 가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그동안 후기 일반고에는 다자녀 우선 배정 제도가 없어 한 가정이 여러 학교를 동시에 오가야 하는 불편이 지속돼 왔다. 통학 동선이 분산되고, 학교 행사·상담 일정이 중복되면서 학부모의 일정 조율이 어려워 제도 도입을 요구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번 제도 도입은 평준화 지역 고등학생 배정 규모가 큰 수도권에서 서울이 실효성 있는 다자녀 우선 배정 제도를 선도적으로 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저출산·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한 다자녀 가정 지원 필요성과 정부의 저출산 대응 정책 기조, 서울 학부모들의 제도 개선 요구가 맞물리며, 향후 지역 간 정책 확산을 이끄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청에 따르면, 자녀가 셋 이상인 다자녀 가정의 경우 둘째 자녀부터 형제·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12시 서울시청 구내식당(지하 2층)에서 2026년 첫날 업무를 시작하는 직원들에게 건강식인 ‘현미떡국’을 직접 나눠주며 지난해 노고에 대한 감사와 새해 덕담을 전했다. 이날 메뉴는 현미떡국과 현미밥을 비롯해 오색전, 제로식혜 등으로 구성된 저당 건강식단이다. 서울시는 ‘더 건강한 서울9988’의 일환으로 직원 구내식당에서도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일주일 중 하루는 해산물과 채소로 이루어진 ‘서울미래밥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어 오 시장은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현미떡국’을 먹으며 새해 포부와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점심식사는 서울시민 걷기‧건강생활실천율 1위 달성(질병청,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을 기념해 ‘더 건강한 서울9988’ 사업 담당자들이 함께했다.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담당자인 보건의료정책과 채영상 주무관은 “시민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새해에 센터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시민들이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공무원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덜 달달 프로젝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선진 기업들이 밀집한 마곡산업단지의 경쟁력을 활용해 미래경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도약과 성장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도 시무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강서구의 성장과 이를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미래경제도시로의 성장은 강서구의 5대 구정목표의 정책적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이를 구민 모두가 누리고 체감할 수 있는 구민 중심의 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의 첨단 기술을 가진 강서구의 경쟁력이 실질적인 경제적 효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최근 몇 년간 강서의 사업체 수와 매출액, 종사자 수 모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 초기 창업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 ‘창업허브센터’ 등의 정책들이 미래경제도시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 구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는 2일 오전 11시 강서구의회 다목적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의회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박성호 의장과 이충현 부의장을 비롯한 강서구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의장의 신년사를 통해 새해 의정 활동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박성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새해 첫 출발을 의회 가족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의원님들과 의회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지난 2025년과는 분명히 다른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강서구의 균형 있는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회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강서구의회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강서구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구정 발전을 위한 협력적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1월 1일,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병오년(丙午年) 강북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새해 첫 태양을 맞이하며 희망과 도약의 한 해를 기원했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부터 식전행사로 새해 소망 적기와 캘리그래피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오전 7시 30분부터는 공식행사로 개회선언과 내빈소개, 새해 덕담, 새해 기원문 낭독이 이어졌다. 이후 오전 7시 49분부터 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일출을 감상하고, 만세삼창과 참가자 간 새해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명희 의장은 새해 덕담을 통해 “곧 떠오를 붉은 태양처럼, 구민 한 분 한 분의 소망이 밝게 빛나길 바란다”며 “병오년은 붉은 말, 적토마의 해인 만큼 구민 여러분의 꿈과 계획이 더 멀리, 더 크게 힘차게 달려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역시 구민의 삶을 더 단단히 받치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새해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해맞이 행사 이후 김명희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신년회에 참석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새해 첫 행보를 민생 현장에서 시작했다. 조 구청장은 1월 2일 선정시니어센터를 찾아 어르신 20여 명과 아침 체조를 함께했다. 시니어센터를 택한 건 민선 8기 대표 사업인 ‘어르신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속도를 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서다. 강남구는 노후화된 경로당을 신축해 누구나 찾고 싶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꾸는 ‘경로당의 변신’을 선도해 왔다. 지난 3년 동안 학리·은곡·삼성·선정시니어센터와 도곡1노인복지관까지 총 5곳을 확충했다. 올해는 개포동 포이경로당과 청담동 재너머경로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병오년 새해는 현장에서 구민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더 깊게 듣겠다”며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고 구정에 반영해 변화로 체감되도록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복합문화공간 같은 생활밀착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더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1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구정 운영 방향과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헌장 낭독(올해의 공무원상 수상자), 구청장 신년사,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2026년에도 공직자로서의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구정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는 희망과 열정, 도전을 상징하는 해”라며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행정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그간 교통, 주거, 도시환경, 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해 온 행정 과제들이 점차 구민의 일상 속에서 구체적인 변화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구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추진 과정 전반을 더욱 세심하게 점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희망차게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새해에 더 높이 뛰고, 더 멀리 달리는 강남구의회가 되겠습니다. 특히 붉은 말의 빠르고 강인한 기상처럼, 강남구를 선도적이고 활기찬 도시로 만들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강남구의회 의장으로서 의회의 책무를 깊이 자각하며, 모든 구민의 이야기를 더 가까이 듣겠습니다. 늘 변함없이 구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의회가 되어, 공정과 책임, 소통과 신뢰로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 1. 1. 강남구의회 의장 이호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국민의힘 재선, 개포1·2·4동)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조례 시행은 윤석민 의원이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현장 민원과 보훈 가족의 요구를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보훈 보상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예우 체계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체적인 개정 및 시행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참전유공자 사망 시 그동안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배우자에게 매월 10만 원의 보훈복지수당을 지급하는 제도가 신설됐다. 이를 통해 참전유공자의 공로가 유가족에게까지 이어질 수 있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기존에 형평성 논란이 제기됐던 사망일시금과 사망위로금의 중복 지급 제한 규정을 삭제했다. 제도의 취지에 맞게 유족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 지원의 공정성과 정서적 예우를 함께 높인 조치다. 이로써 강남구는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신설 ▲보훈대상자 유족에 대한 사망 관련 지원 확대 ▲중복 제한 해소를 통한 실질적 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31일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열린 ‘2026 강남구 새해 해맞이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강남문화재단 및 강남구-중앙대 외식산업CEO 총동문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강남구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해맞이 카운트 다운(해맞이 퍼포먼스), 축하공연, 소원지 쓰기, 따뜻한 차와 전통(떡국) 나눔 등을 함께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전인수 의원·이향숙 의원·한윤수 의원·윤석민 의원·황영각 의원·이성수 의원·김진경 의원·우종혁 의원·노애자 의원이 함께해 구민들과 함께 떠오르는 해를 보며 뜻깊은 새해를 맞이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남구민 여러분의 마음에 새 희망과 각오가 밝게 떠오르길 기원한다”라며 “2026년 새로운 해에는 서로의 건강과 행운을 빌며 여러분의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31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열린 ‘2026년 봉은사 새해맞이 타종식’에 참석했다. 강남구민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김광심 의원·전인수 의원·이향숙 의원·윤석민 의원·황영각 의원·이성수 의원·김형곤 의원·우종혁 의원·노애자 의원이 함께해 구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덕담(축사)을 통해 “타종의 힘찬 소리처럼 우리 모두의 마음에 희망과 용기가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라며 “2026년 새해에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더 높이 뛰고, 더 멀리 달리는 강남구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은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가 보다 원활히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 뇌병변장애인'을 제작해 서울시 활동지원사 교육기관(14개소) 및 활동지원 제공기관(180여 개소)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는 (사)한국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 서울시동북보조기기센터 등 뇌병변장애 당사자와 보호자 및 현장 전문가, 실무자 등이 집필에 참여하여 활동지원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실제 현장 사례를 넣어 활동지원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뇌병변장애 알기’를 시작으로 뇌병변장애인과 의사소통, 일상생활지원, 사회활동지원, 보조기기 이해와 활용, 재난·응급상황 대처방법, 이용인과 보호자의 역할, 안전한 활동지원을 위한 방안으로 실제 활동지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휠체어 이동, 신변처리 방법 등 그림으로 10건, 보조기기 실제 이용 사례 웹툰 5건, 장애인콜택시, 저상버스 이용 방법 등 사례 2건을 삽화로 제작하여 삽입했다.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