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의 학교운영위원회(학운위) 심의 절차와 관련한 법 개정을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공식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하기로 했다. 이번 안건 상정 논의는 8일 오전에 열린 수도권교육감협의회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제안하고 서울·인천교육감이 동의하면서 성사됐다. 해당 안건이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공식 안건으로 채택되면 교육부에 제출될 예정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 하이러닝을 비롯해 대부분의 시도교육청이 공공 교수‧학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정보가 출판사에 축적되는 디지털교과서(AIDT) 체계와는 구조적으로 다르다”며 관련 법령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법 개정 이전이라도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우선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협의해 하이러닝 등 공공기관 플랫폼과 민간 학습지원 소프트웨어에 대해 공급기관이 체크리스트를 직접 작성·제공하도록 하고, 이를 에듀집(EduZip)에 탑재할 계획이다. 학교는 해당 자료를 내려받아 학교운영위원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가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이 단순히 정보를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공간에서 인지・판단・행동까지 수행하는 ‘움직이는 AI’가 글로벌 산업 전반의 새로운 흐름으로 부상하고 있다. 자동차, 조선, 반도체, 배터리 등 복잡한 공정과 숙련된 현장 데이터가 축적된 제조업 기반을 갖춘 한국은, 피지컬 AI 산업을 본격 육성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국가로 평가된다. 이 같은 글로벌 흐름과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서울시의 로봇・AI 산업 전략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AI 기술이 집적된 양재와 로봇 실증 기반이 구축되고 있는 수서 일대를 잇는 ‘서울형 피지컬 AI 벨트’가 형성되며, 기술개발부터 실증, 도시 적용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서울 도심 안에서 구현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미 양재 일대를 중심으로 AI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기존 서울AI허브와 함께,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AI 테크시티’ 조성을 본격 추진 중이다. 서울 AI 테크시티는 국내외 연구기관과 AI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8일부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폭넓은 의견 수렴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광주·전남 대통합 도민 소통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통 플랫폼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공식 정보를 제공하고, 신속하고 명확한 답변으로 도민의 궁금증을 해결해 통합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불확실성과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따르는 주민설명회와 공청회 등 오프라인 소통방식의 한계를 보완해 온라인 공간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쌍방향 소통창구로 운영된다. 플랫폼은 전남과 광주가 각각 개설·운영하며, 행정통합이 확정될 때까지 전용 웹·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플랫폼은 ▲통합자료실 ▲자주 묻는 질문(Q·A) ▲질문답변 게시판 등으로 구성됐다. 시·도민 누구나 행정통합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을 질문할 수 있다. 접수한 질문에는 전담 인력이 신속하게 답변을 제공한다. 시·도 누리집 공지게시를 시작으로 시군, 출자·출연기관, 유관기관 누리집과 SNS 등을 활용해 소통 플랫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8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설명회’를 열어 행정통합 필요성, 추진기구 발족, 특별법안 발의 등 로드맵을 공유했다. 설명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과 도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강위원 경제부지사와 실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선 김영록 지사가 직접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필요성과 추진계획, 통합에 대한 주요 관심사항 등을 설명했다. 김영록 지사는 “무안국제공항에 광주 민간공항 군공항 통합 이전의 문제가 해결되면서 광주·전남 상생의 물꼬가 트였고, 정부가 부여하겠다는 여러 가지 과감한 재정 행정 권한 인센티브를 받아 AI 에너지 수도 광주·전남 대통합으로 가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했다”고 고심 끝에 결정했다는 점을 설명했다. 또한 “정부가 통합시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혜택을 부여하겠다고 한 만큼, 미래 첨단 산업을 우리 지역에 유치할 수 있는 길이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통합 기본 골격을 빨리 실무적으로 만들기 위해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을 설치했고, 앞으로 광주·전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2025년 충청국학진흥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충청국학 학술총서 4'를 발간했다. 이번 총서는 2022년 시작해 네 번째 결과물로, 올해는‘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충남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에 깃든 충청 선비의 학문과 풍류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충청 선비의 학문과 풍류 그리고 경관”을 주제로 발간됐다. 총서에 소개된 계룡산·영보정·금강·오서산 등은 예로부터 충청 선비들의 풍류 및 시문화가 꽃핀 시적 영감의 공간이자 향유의 공간이며, 충남의 향교·서원·감영·서당 등은 역사적·정치적 풍파 속에서도 배움을 실천한 선비의 학문과 일상 공간이다. 총서에서는 이들 공간의 역사성과 인문학적 가치를 전문가의 시선을 통해 풀어냈다. 이번 총서에는 △성신여대 김용재 교수의 ‘이름[名]속에 숨어 있는 충남지역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시작으로 △공주대 박종순 박사의 ‘금강 유역 팔경시와 풍류’, △단국대 임근실 교수의 ‘조선시대 충청지역 지식인의 일상공부와 학술공간’, △한국고전번역원 김기 박사의 ‘한시로 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보건소는 8일 보령시의사회(회장 이석재)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종규 보건소장과 이석재 보령시의사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석재 보령시의사회장은 “이번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령시의사회는 보령시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과 건강한 보령을 만들기 위해 보령시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보령시의사회의 따뜻한 성금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의사들과 협력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지난 2026년 1월 1일부터 축산물가공품 영양표시 의무대상이 도내 전 축산물가공업체(323개소)로 확대 적용됐다고 밝혔다. 영양표시 제도는 식품에 들어있는 영양성분의 양과 비율을 정해진 기준에 따라 표시하는 제도로서, 지난 2018년부터 연매출액 규모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올해 소규모 영세 업체를 포함하여 단계적 시행이 완료됐다. 다만, 버터류, 식육간편조리세트와 같은 특수 품목의 경우에는 2028년까지 적용 범위가 추가로 확대된다. 영양성분 표시 의무 업체는 축산물을 제조‧가공‧수입하는 업체로서, 표시해야 할 영양성분은 9종으로 열량‧나트륨‧탄수화물‧당류‧지방‧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단백질 등이다. 다만,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영업자가 만들거나 다시 나누어 판매하는 식육가공품이나, 축산물의 원료로 사용되어 그 자체로는 최종 소비자에게 제공되지 않는 식품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표시 의무를 준수하지 않는 영업자는 시정명령,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다. 김원설 충북도 동물방역과장은 “영양표시제도는 소비자가 섭취하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8일 대한항공(대표이사 조원태)으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받았다. 구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받은 성품은 쌀 10kg 300포로 화곡1, 가양2, 공항, 방화1, 2동 등 5개동 저소득 가정 3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1천만 원이 넘는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6년부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쌀 10kg 300포를 후원한 바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더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구민 모두를 보듬는 따뜻한 상생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무역항인 제주항과 서귀포항 하역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도 정기 및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항만 하역현장 안전점검은 '항만안전특별법'에 따라 배치된 항만안전점검관과 하역사 안전관리자들 공동으로 구성한 점검반이 실시한다. ▲현장 작업 시 안전조치 준수 여부 ▲하역사의 자체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실태 ▲시정명령 이행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제주도는 지난해 도내 무역항을 대상으로 정기 및 특별 안전점검을 154차례 실시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시정명령 27건, 개선권고 73건, 현지시정 29건 등 총 129건의 조치를 취했다. 아울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화물 차량 충돌 방지용 방호벽을 설치하고, 추락 재해 방지 대책을 마련했으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근로자 쉼터도 설치했다. 또한 항만 하역현장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항만운송 참여자, 종사자, 유관기관 등이 함께하는 항만안전문화 주간 행사를 연 2회 개최할 예정이다. 안전사고 사례와 우수 안전관리 기법을 공유하는 항만안전협의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택배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제주도는 8일 오전 11시 도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도내 택배사, 제주·서귀포의료원, 한라병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실무협의회를 열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노동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합리적인 건강검진비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택배노동자들의 건강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건강검진비 지원방식과 택배노동자에게 특화된 맞춤형 검진항목 제공 방안이 다뤄졌다. 도내 택배사에는 소속 노동자의 수검 적극 독려와 검진 당일 휴무 보장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이 요구됐다. 제주도는 실무협의회를 지속 운영해 택배노동자 건강검진비 지원에 대한 기관별 입장을 조율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협의가 완료되면 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택배노동자 건강검진비 지원을 위한 첫 단추를 꿴 만큼 빠른 시일 내 협의점을 찾겠다”며 “ 노동자들의 건강과 생명이 존중받는 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오후 제주도청 자유실에서 도 안전건강실과 행정시 안전총괄과, 도내 6개 보건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안전하고 건강한 제주, 전 도민이 누리는 행복제주 실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해 2026년 재난·안전 및 의료·건강 분야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도와 행정시 간 의견 수렴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제주공공보건의료지원단 박형근 단장이 ‘정부 주요 국정과제에 따른 제주도의 대응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어 부서별 2026년 핵심 과제 추진계획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지역안전지수 취약지표 개선을 위한 읍면동 단위 안전문화 확산, 기후위기 대비 민관 협업 강화, 재난피해 우려지역 발굴 및 재해예방사업 추진, 사회재난 유형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관리 강화 방안 등이 다뤄졌다. 이와 함께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일차의료 기반 건강돌봄 체계 구축, 의료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정부 보건의료 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경남을 빛낸 도민 초청 행사’를 열어, 새해 도민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2026 경남의 희망 이야기·행복 이야기’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도민들이 도정에 바라는 이야기를 듣고 반영해보자는 생각에 올해는 다르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민들과 함께 합쳐서 만들어낸 한 해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은 뛰어오르는 해, 도약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경남의 각계각층 성공 스토리를 들어 ‘경남의 희망과 행복을 점프업(Jump Up)’시키는 한 해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이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계각층의 성공·희망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시고, 새해에 이런 이야기가 도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올해 한 해도 행복감과 희망을 가지고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단순 사례 공유에 그치지 않고, 도민이 제시한 제안과 경험을 부서별로 정리·분석해 올해 도정 과제와 현장 중심 정책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행사에는 산업, 보건의료, 경제, 안전, 청년, 체육,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지난해 12월 ‘스마트쉼터’ 조성 완료…AI 가상 피팅룸, 스터디 존 등 열린 공간으로 운영'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8일 ‘깊이있는 수업나눔 우수교’로 선정된 송양고등학교에 우수교 현판을 전수했다. ‘깊이있는 수업나눔 우수교’는 일상적인 수업 공개와 수업 나눔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된 학교를 대상으로 선정되며, 이번 현판은 경기도교육청과 의정부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수여했다. 송양고등학교는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학교 내 탐구수업공동체를 충실히 운영해 왔으며, 의정부 수업나눔한마당에서 다수의 교사가 수업 사례를 발표하는 등 깊이있는 수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정우 교육과장은 “수업 나눔 활성화를 통해 질문과 탐구 중심의 수업이 학교 현장에 확산되고, 이것이 곧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초·중·고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6일 관내 통복시장 주변 일대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의 활동시간이 많은 저녁시간을 선택하여 일반 음식점 등을 찾아 '19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청소년 보호 및 탈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현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과 비행 탈선 예방을 위해 촘촘한 점검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이의재 통복동장은 “추운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청소년 지도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과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