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제작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전달했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기를 당부하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상담 및 가정방문을 통해 새빛 돌봄,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등 공적 지원과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위기 상황을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미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동네에 경제적·사회적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주변 이웃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주변 상황을 잘 아는 주민들의 제보가 절실하다.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주변을 세심하게 살펴 주시고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기장판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난방비 부담이 크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하여 전기장판을 전달하고 주거환경과 생활실태를 살폈다. 전기장판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 난방비가 부담돼 밤마다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살펴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줘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강인 부위원장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니라, 대상 가구의 실제 생활 여건을 살펴보고, 필요한 지원에 대해 확인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통해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기자)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꿀벌이 협동하여 꿀을 모아 꿀단지를 완성하듯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도움으로써 지역 내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상부상조하는 지역문화를 조성하고자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으로는 이불빨래서비스, 이미용서비스, 학습용 PC지원이 있다. 지난 7일에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불편 사항을 함께 살피면서 이불빨래서비스를 제공했고, 2명의 독거노인에게 이발을 해드렸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재환 위원장은 “가정방문을 해 보면, 난방비 걱정으로 보일러를 틀지 못하고, 차가운 방에서 생활하시는 가구들이 많은 것 같다. 올해는 저소득 가구 난방비 지원 사업 등을 추가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분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세류3동 이진영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꾸준한 봉사활동에 대해 감사드린다. 올 한 해도 관내 취약가구를 위한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2월 2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시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 자동차를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정기 부과된다. 다만, 연납 신청을 통해 일괄 납부하는 경우 부담금의 최대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번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의 사용분에 대한 부담금이며, 납부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이다. 납부 방법은 시중 은행이나 인터넷뱅킹, ARS로 납부하면 되며, 가상계좌, 인터넷 지로 또는 위택스를 이용한 인터넷 납부도 가능하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신임 구청장 취임을 맞아 지난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2026년 주요 업무계획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성과를 정리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핵심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각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보고를 통해 현안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쟁점과 보완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권선구는 특히 ‘수원의 미래, 희망의 권선’을 토대로 △함께 만드는 신뢰와 협력의 도시 △지속가능한 그린 활력도시 △일상을 돌보는 포용도시 △모두가 안전한 안심도시 등 4대 전략에 맞춰 올해 구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이번 보고회는 올해 구정방향을 함께 정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실행력을 갖춘 계획을 만들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1. 장애인 고용개선 장려금(*신설) - 장애인 의무고용률 3.1%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달성하지 못한 50인 이상 100인 미만 사업장에서 중증 장애인 고용을 늘릴 경우 · 남성 1인당 35만 원, 여성 1인당 45만 원 → 최대 1년 지원 2.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취업애로청년 등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게 1년 간 최대 720만 원 - 비수도권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에게 2년 간 최대 720만 원 3. 국민취업지원제도 - 구직촉진수당 인상 (Before) 월 50만 원 → (After) 월 60만 원 : 최대 6개월 지원 4. 일손부족 일자리 동행 인센티브 중장년 훈련·일경험을 수료한 50대 이상 중장년이 제조업·운수창고업에 취업하면 → 취업 후 6·12개월 근속 시 최대 360만 원 지원 ※ 시행 7월 1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해외직구 체크리스트 - 해외직구 전 확인하세요! - 면세한도부터 영양제, 의약품 통관 요건 등등 - 정리해서 알려 드릴게요! ■ 면세한도 체크 ① 개인이 자가사용 목적으로 구매할 때 ② 물품 가격이 미화 150달러(미국 200달러) 이하인 경우 ※ 물품가격 = 물품대금 외 발송국가 내에서 발생하는 세금, 내륙운임, 보험료 등 관련비용 포함 (발송국에서 우리나라로 배송되는 "국제운송비와 보험료 등"은 명백히 구분할 수 있는 경우 제외 가능) → 미화 150달러 초과하는 경우 공제 없이 총 과세가격(물품가격+운임+보험료 등)에 대해 과세 ■ 영양제 통관기준 ① 건강기능식품 - 1인당 최대 6병까지 자가사용 인정 ② 의약품 - 1인당 최대 6병(3개월 복용량 기준) - 특정 성분 전문의약품은 의사 처방전 필요(외국 의사 처방전 X) ■ 유해성분 확인 - 유해성분(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이 포함된 직구 물품 주의, 성분 확인은 식품안전나라 · 식품안전나라 → 해외직구 정보 ■ 재판매 하지 않기 자가사용 목적으로 세금 감면 받고 들어온 해외직구 물품을 재판매하면, 관세법상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체크! 알바·취업에 성공하셨다면, 잊지말고 확인하세요! ■ 근로계약서에 꼭! 들어가야 할 사항 *근로기준법 제17조 제2항 ① 임금 구성항목·계산 및 지급 방법 ② 소정근로시간 ③ 휴일 ④ 연차 유급휴가 - 작성 후 반드시 1부를 노동자에게 교부 - 위반할 경우 사업주 대상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겨울의 끝자락, 청양의 밤이 가장 뜨거운 무대로 변신한다. 충남도립대학교와 청양군이 함께 준비한 ‘제1회 청불페(청양의 청춘은 항상 승리한다)’가 개막을 2주 앞두고, 본격적인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청불페는 오는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충남도립대학교 대운동장 일원에 조성되는 TFS 돔 해오름관에서 열린다. ‘가장 추운 1월,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곳은 청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미식·청년 창업·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청춘형 겨울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음악과 푸드, 창업(Start-up)을 키워드로, 낮에는 체험과 참여 중심 콘텐츠를, 밤에는 공연과 미디어 연출을 결합한 야간형 축제로 구성된다. 실제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축제 최초로 DJ 일렉트로닉 파티를 중심에 둔 무대 구성이다. KK, 로즈퀸(with 지니), 도미노보이즈, YOSE 등 국내 정상급 DJ들이 3일간 무대를 책임지며, 루시(LUCY), 아이아이아이, 우디, 해시스완, 박창근, 김수찬, 소유미 등 장르를 넘나드는 스페셜 게스트들이 매일 밤 무대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 서초4, 국민의힘)는 6일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여 제22기 정책위원회를 정식 출범시켰다. 이날 회의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소속인 김용일(서대문4, 국민의힘)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위원장의 지명과 추천으로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인 허훈 의원(양천2, 국민의힘)과 이근만 위원(서울에너지공사 이사회의장)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으로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이날 최호정 의장(서초4, 국민의힘)은 위촉식에 참석해 제22기 정책위원회 출범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면서 성공적인 운영을 당부했으며 김위원장을 비롯한 참석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했다. 김용일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서울시 각 분야별 주요 정책을 면밀히 연구하고, 신규 정책을 발굴·제안하여 시정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나아가 그 성과가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할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공예박물관은 개관 4년 만에 상설전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자수, 염원을 그리다'라는 전시 제목으로 공간을 재구성하고 전시물에서도 대규모 변화를 준 결과 신규 지정문화유산 등 가치 있는 자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상설전 '자수, 염원을 그리다'는 우리나라 전통 직물 공예, 그중에서도 자수를 소개하는 전시로, 개편 후 공예박물관 전시3동(사전가직물관) 2층에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사전가직물관’은 2018년 5천여 점의 유물을 기증한 故 허동화(전 한국자수박물관장)의 아호를 딴 이름으로, 해당 전시관에는 보물 '자수 사계분경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운봉수 향낭', '일월수다라니주머니' 등을 포함해 허동화‧박영숙 부부가 평생에 걸쳐 수집한 다양한 직물공예품을 보관‧전시하고 있다. 이번에 개편된 '자수, 염원을 그리다' 전시는 사람의 일생을 한 편의 꿈에 비유해, 탄생부터 성장, 혼인과 관직, 장수와 내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의 염원을 자수라는 매체로 촘촘하게 풀어내며, 자수가 장식을 넘어 ‘기원의 상징이자 기록’이었음을 쉽게 이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오는 2월부터 예정된 위례선 노면전차(트램)의 본선 시운전에 앞서,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새로운 교통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대시민 안전 홍보’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본선 시운전이란 철도안전법 제26조(철도차량 형식승인)에 따른 필수절차로, 위례선 노선 구간에서 1,000km 이상 누적주행을 통해 차량의 설계 적합성 및 형식 동등성 등 16개 항목을 시험하게 되며, 일반인의 탑승은 제한된다. 이번 홍보는 일반도로를 자동차·자전거·보행자와 공유하는 노면전차(트램)의 특성을 고려하여 시민들에게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을 미리 인지하고 안전 수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시민들이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트램 환경에 최적화된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는 철도 및 교통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시민들이 실제 환경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행동 지침이 담긴 홍보 자료를 대상별(어린이, 청소년, 운전자, 주민)로 마련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해당 자료는 서울시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행정심판위원회는 경제적 문제로 대리인을 선임할 수 없다고 인정하는 행정심판 청구인의 국선대리인 선임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확대한다고 밝혔다. 국선대리인 제도는 경제적 사유로 대리인 선임이 곤란한 행정심판 청구인을 위해 도행정심판위원회에서 국선대리인 선임을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기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연금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보호대상자와 함께 행정심판위원장이 경제적 능력으로 대리인을 선임할 수 없다고 인정하는 자(중위소득 80% 이하인 자·전년도 영세 자영업자),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가족)까지 확대됐다. 또한 지원 대상자가 국선대리인을 직접 선택하도록 하고, 국선대리인으로 활동 중인 변호사를 기존 9명에서 12명까지 추가 위촉해 인력도 강화한다. 국선대리인 신청은 행정심판 청구 시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류를 첨부해 전남도행정심판위원회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이후 도행정심판위원회에서 선임 여부를 결정해 국선대리인을 지정·통지하며, 국선대리인은 청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2025년도 안산 산업역사박물관의 관람객 수가 약 17만 명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24년 관람객 수 12만 명 대비 약 5만 명 증가한 수치로,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콘텐츠 강화가 관람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2022년 개관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 발전 과정을 조망하는 산업역사 전문 박물관이다. 개관 이후 산업유산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전시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기획전시와 상설전시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섬유산업의 발전 과정을 다룬 기획전시 ‘실의 여정’은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박물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기관 연계 체험 수업, 방학 시즌 특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체험 중심의 교육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야외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 환경을 확장했다. 야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가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장상지구의 원활한 교통 여건 조성과 입주 전 교통 대책 마련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안산시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고속도로 나들목(IC) 설치공사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 보고서를 한국도로공사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본격적으로 재검토해 온 결과물이다. ‘안산 장상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서 제외됐던 고속도로 직접 연결 문제에 대한 타당성 조사 내용이 담겼다. 보고서 작성과 제출을 통해 관련 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논리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취임 이후부터 3기 신도시인 장상지구가 영동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를 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와 직결되는 진출입 나들목이 없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교통 불편을 우려해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장상지구 개발에 따른 장래 교통 수요 증가와 주변 도로망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고속도로 나들목 설치의 필요성·기술성·경제성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장래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