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보건복지부, 케이(K)-뷰티 체험·홍보관에서 케이(K)-뷰티의 아름다움을 경험한다.

보건복지부, 2022 케이(K)-뷰티 브랜드 쇼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건복지부는 11월 25일 오후 5시 30분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 중구)에서'2022 케이(K)-뷰티 브랜드 쇼(K-Beauty Brands Show)'(주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케이(K)-뷰티 브랜드 쇼’는 ‘케이(K)-뷰티 체험·홍보관(뷰티플레이)’에 참가하는 중소기업 화장품을 중심으로 헤어, 피부 등 뷰티 관련 기업들이 제품을 소개하며 체험행사 등을 통해 제품을 홍보한다.


국내 관련 기업들과 케이(K)-뷰티에 관심있는 국내외 구매자, 인플루언서 및 브라질, 폴란드, 중국, 일본, 대만 등 국내외 정부·유관 기관 관계자를 포함하여 약 230여 명이 참가한다.


‘케이(K)-뷰티 체험·홍보관(뷰티플레이)’은 중소화장품 기업의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케이(K)-뷰티 메이크업 체험 등 국내외 관광객에 우수한 케이(K)-뷰티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21년 9월 서울 명동에 개소했으며, 2022년 현재까지 221개 중소기업의 1,211개 제품을 전시, 메이크업 체험 등을 통해 약 50억 원의 매출성과를 거두고 있다.


‘케이(K)-뷰티 브랜드 쇼’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의 축사로 개막식 공식행사를 시작하며, 이후 케이(K)-뷰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메이크업·스타일링 시연과 브랜드체험 등 교류 행사가 이어진다.


공식행사는 화장품산업 홍보영상 시청과 케이(K)-뷰티 홍보대사(원더걸스 전 멤버 가수 ‘유빈’) 임명식, 화장품 기업 수출 MOU 체결식, 축하공연 및 기념 촬영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후 진행되는 교류 행사는 전문 메이크업·스타일링 아티스트와 차세대 케이(K)-뷰티 브랜드 13개 사가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메이크업·스타일링을 시연하고, 맞춤형 화장품을 체험해보는 등 케이(K)-뷰티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박민수 제2차관은 “우리 화장품산업은 2021년 수출액 세계 3위를 달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우리나라가 케이(K)-문화와 같은 소프트파워 강국으로 거듭나게 한 일등공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케이(K)-뷰티가 세계 1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업계에서도 투자 확대 등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문화예술

더보기
한국무역협회 , EU, 5일(일)부터 러시아 석유제품 수입금지 및 가격상한 제재 시행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EU 이사회는 러시아 석유제품 수입금지 제재가 개시를 이틀 앞둔 3일(금) 러시아 석유제품 가격상한제 도입에 최종 합의, 5일(일)부터 동시에 시행했다. 석유제품 가격상한제는 앞선 원유 가격상한제와 마찬가지로 상한가격 이상의 러시아 석유제품에 대한 보험, 운송 등의 서비스 제공을 금지하는 방식으로 시행되며, EU의 러시아 석유제품 수입금지 제재와 함께 5일(일)부터 발효된다. 폴란드 및 발트 회원국이 낮은 수준의 석유제품 상한가격 설정 및 러시아 원유 상한가격 조기 재조정을 요구함에 따라 석유제품 가격상한제에 대한 최종 합의가 다소 지연됐다. 합의된 상한가격은 디젤, 항공유 등 원유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제품의 경우 배럴당 100달러, 연료용 석유 등 원유 가격보다 낮은 제품의 경우 배럴당 45달러로 설정됐으며, 동 상한가격은 3월부터 2개월 마다 재검토를 거쳐 변경될 수 있다. 현재 디젤*의 국제가격은 약 배럴당 120~130달러 수준으로, 배럴당 100달러로 설정된 석유제품 가격상한제에 따른 러시아 수출 수익에 대한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전 EU는 전체 디젤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