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안성시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안성의 역사를' 폭발적인 인기로 성황리 개최

▲영상취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3일부터-6일까지 경기 안성시는 안성을 상징하는 가을 행사인 2024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개막 첫날부터 시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축제가 개막된 3일 첫날에는 안성맞춤랜드에서 남사당놀이와 바우덕이 기획공연, CIOFF 세계민속공연 등 흥겨운 무대와 함께 농특산물 장터와 먹거리 부스, 안성문화장 페스타, 문화 체험 부스 등이 운영돼 안성의 멋과 맛을 알리며 관객들에게 멋진 공연을 이곳저곳에서 공연 일정에 따라 축하 공연 선보여 나들이 나온 가족들과 외국인 관광객의 호응을 아낌없이 받았다.

 

이번 바우덕이축제는 안성맞춤랜드에서 남사당 6마당 데이를 비롯해 POP 콘서트와 바우덕이 여인광대들, 안성맞춤 스쿨문화예술 어울림 한마당, 전국 진상품 스페셜 옥션 등이 진행하고 안성천무대에서는 안성시민예술무대와 바우덕이 줄타기, 안성천 음악다방 등.. 축제를 이어나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 기후위기 대응...예산 투입만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효과 검증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