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의회

김소진 수원특례시의원, “서둔동 주민의 염원, 서울대학교 수목원길 협력방안 모색 및 정비 요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7일 제388회 제2차 정례회 공원녹지사업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대학교 수목원길 도로 파손 문제에 대한 응급 복구 조치를 강력히 요청했다.

 

김 의원은 서둔동 지역의 오랜 숙원 사항인 서울대학교 수목원길 도로 파손 문제를 지적하며, 몇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정비를 요청했으나 아직까지도 시행되지 않아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 도로에는 큰 포트홀이 많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부서 담당자는 “서울대학교 측에 협력 방안을 요청했으나, 서울대학교 수목원 측은 응급적인 복구는 가능하지만 도로 개선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보냈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로를 보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특히 “현재 도로에 있는 포트홀이 매우 크고 위험한 상황이기 때문에, 신속한 응급 복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내년에는 우선적으로 시급한 응급 복구부터 시행하여, 지역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요청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충청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재정건전성 우려 속 예산 확대 신중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8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 3건을 처리하고, 산업경제실 현황 보고를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확대에 대해 점검했다. 안종혁 위원장(천안3·국민의힘)은 ‘해상풍력 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 심의에서 안전에 대해 강조하여 민관협의회 협의사항에 안전 확보에 대한 사항을 추가하여 수정 가결했다. 또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및 개발이익 공유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 “민간에 주민출자금 이차보전에 대해 도 재정여건을 고려해 중복지원하는 것도 탄력적으로 운영해달라”고 주문했다. 산업경제실 현황보고에서는 도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동전쟁 관련 예산 증액 시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재정 상황이 불확실한 만큼 국가 재원 확보를 우선해야 하며, 신규사업 및 증액에 따른 예산 확대는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형서 부위원장(천안4·더불어민주당)은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조례’와 관련 “기존 에너지 조례와 일부 중복되는 측면은 있지만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별도 조례 제정은 의미가 있다”며 “이를 기반으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