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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누리사랑봉사단,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 기탁

관내 아동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을 위한 성금 전달

▲안산상록누리사랑봉사단,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 기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상록누리사랑봉사단에서 지난 13일 관내 아동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결성된 안산상록누리사랑봉사단은 환경정화, 나눔텃밭가꾸기, 김장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과 나눔의 소중함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임복성 안산상록누리사랑봉사단 단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주신 안산상록누리사랑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아동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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