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 슈퍼볼링 2020 상금 기부해 ‘훈훈’

URL복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감독 오용진)이 지난 15일 이웃돕기 후원금 360만원을 평택시에 기탁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평택시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지난해 10월 경북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인카금융 슈퍼볼링 2020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획득한 상금으로, 볼링팀 단원들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했다.


오용진 감독은 “지난해 코로나19로 대회 출전기회가 적어 우리선수들이 충분히 기량을 발휘하지 못해 안타까웠다”면서 “다행히 12월에 마무리 된 슈퍼볼링 2020 대회에 입상한 상금 기부를 통해 평택시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볼링팀 단원들이 대회 입상 상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기 위해 기탁해줘서 감사하고, 볼링팀 단원들의 고마운 뜻이 잘 전달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평택시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대회에서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 받은 후원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태형 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의 경영 투명성 및 재정건전성 강화 위한 조례 개정 토론회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3)은 26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의실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설립 및 운영 조례」 개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공사)의 경영 투명성 및 재정 건전성 강화 등을 위해 김태형 의원이 대표발의 할 예정인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전문가 및 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기조발제에서 김태형 의원은 “GH공사 이사회의 형식적인 운영과 예산·업무협약시 의회 상임위원회에 대한 보고 규정 부재로 투명성 및 재정 건전성 악화가 우려된다”며 조례개정 취지를 밝히고, 개정조례안에 GH공사 이사회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통한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비상임이사 공모 시 도의회에서 관계 전문가를 추천하되 공개모집·임원추천위원회 추천 등 법적절차를 동일하게 이행하도록 했다. 또한 투자심의위원회 운영의 투명성·공정성 제고를 위해 공사 내부규정인 투자심의위원회운영규정을 도 조례로 규정하고 투자심의위원회에 도의원 2인을 포함하도록 규정했다. 토론회는 오호택 교수(국립한경대학교 법학부)를 좌장으로 김종두 교수(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