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평동, 비대면 복지상담창구 카톡 채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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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두드리면 복지서비스가 열립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평동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월부터 비대면 복지상담창구 카카오톡 채널 ‘평동행정복지센터 복지톡’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동행정복지센터 복지톡’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와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접근성과 및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복지채널은 ▲도움 요청 및 제보 요령안내 ▲복지서비스 선정 여부 모의 계산 ▲신청 가능한 복지서비스 조회 ▲수원 소식 제공 ▲수원시 코로나19 현황 ▲예방접종 사전 예약 사이트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복지톡을 통해 상담을 요청하거나 제보된 가구는 건강복지팀에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비대면 종합복지상담을 진행하고 필요시 가정방문하여 맞춤형 생계급여,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은 물론 복합적인 욕구가 있는 세대에 대해서는 사례관리대상자로 관리하여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채널 가입은 카카오톡에서“평동 복지톡” 또는 “평동행정복지센터 복지톡”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이용 가능하다. 상담 요청 및 제보는 24시간, 1:1 채팅 상담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


김병수 평동장은 “이번 ‘평동행정복지센터 복지톡’ 개설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상담 및 제보를 할 수 있으니 많은 제보와 도움 요청 부탁드린다”며 “채널 홍보를 강화하고 운영을 내실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동에서는 관내 주요 거점 현수막 게재 및 민원실 배너 설치를 통해 채널 개설을 알리고 향후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와 밀접한 약국, 부동산, 편의점, 사회복지시설 등의 시설과 지역사회 내 각종 단체 등을 방문해 채널 운영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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