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비전2동 자율방재단 ‘관내 집중방역 활동’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 비전2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공원 및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비전2동 자율방재단 11명이 참여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과 버스승강장 등을 집중적으로 방역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태진 단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방역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비전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방역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3차 예방접종도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