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육감 예비후보 3인, ‘서울 이주호’ ‘경기 임태희’ ‘강원 민성숙’ 코엑스(COEX)박람회 관람 ‘미래 4차 산업’ ‘미래 교육’소통하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아시아 최대 교육·에듀테크 전문 종합 박람회 ‘제19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6일 오전 서막을 열었다.

 

전 세계 코로나19 발생 이후 원격 교육이 확대되며“기술과 교육의 만남 에듀테크 (EduTech)의 개념으로 교육현장에서 급속히 퍼지고 ‘에듀테크’는 인공지능과 로봇 그리고 교육내용이 융합되는 융합형 교육 세계 시장은 매년 지속해서 성장하며 4차산업 혁명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교육 업계도 ‘에듀테크’를 적용한 다양한 사업 진행과 세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창의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미래 4차산업 중 하나다”.

 

 

특히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국제 교육 컨퍼런스(EDUCON 2022)에서는 “전 세계 교육산업 전문가들이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에듀테크 활성화에 따른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측면에서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며”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4차산업 미래교육’을 이끌어 가야 할지 보다 많은 “투자와 연구 현장감과 박진감이 넘치는 ‘박람회’가 열리는 이곳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이주호 서울 교육감 예비후보, ▲임태희 경기 교육감 예비후보, ▲민성숙 강원 교육감 예비후보가 한자리에서 만나 상견례에 이어 ‘미래 교육’에 관련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뜻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날 ▲이주호 서울 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 분의 주요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전시회 현장을 생중계하는 ‘교박 On-Air’ 등 라이브 방송 프로그램 콘텐츠도 관람하며 박람회 현장은 생동감이 넘쳐흐른다고 말하고 많은 투자와 연구에 몰입하는 ‘4차산업 미래교육’에 대한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임태희 경기교육감 예비후보도 “엄선된 신제품 및 인기 제품 쇼케이스인 ‘오렌지 라벨’과 팬데믹으로 인한 전시 참가 장벽을 허물고 실효성을 더한 하이브리드 해외 기업 원격 부스 ‘글로벌 스마트 러닝 파빌리온’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마련해 “교육산업의 생산적인 미래를 보며 경기도의 ‘4차산업 미래교육’에도 많은 착안을 두고 이어갈 수 있도록 고민해야겠다고 말했다”.

 

또한, ▲민성숙 강원 교육감 예비후보는“교육이 미래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핵심인 에듀테크”와 함께 “교육 시설/환경 조기·초중등 교육, 직업·평생교육, 외국어 교육 등 교육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정보 교류를 지역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으로 임명이 된다면” 오늘 보고 듣고 관람한 현대 정보를 강원도 4차산업 미래교육에 접목해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를 여는 에듀 페어’(박용우 대표)는 삼성동 코엑스(COEX) 박람회에서 그들과 함께 관람하고 이제 다가오는 7월 ‘2022 충남보령머드박람회’에 개최에도 여기에 버금가는 좋은 기회를 잘 활용하여 교육에 관한 연구·설계를 전국으로 확장하며, “앞으로 더욱더 강조될 4차산업 미래교육 혁명에 대한 역할”을 ‘에듀 페어’가 충실히 해나 갈 것이며 선봉장으로 우뚝 서겠다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 교육박람회는 서울 삼성동 (COEX)에서 26일부터 - 28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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