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진안동, ㈜한강식품 경로당 ‘육계’ 정기후원 업무협약 체결

URL복사

▲협약식은 ㈜한강식품 사무실에서 진행한 기념촬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9일 ㈜한강식품은 운영 취약한 경로당 이용자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부 식품 제공 사업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한강식품 사무실에서 화성시 진안동과 ㈜한강식품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월 1회 운영 취약 경로당에 닭 30마리를 후원한다.

 

또한, 매월 진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개 경로당을 선정해 닭 10마리씩 후원 예정이고, 올 연말에는 진안동 거주 취약계층으로 후원 대상을 확대해 재협약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길연 ㈜한강식품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을 줄 기회를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나눔에 앞장서는 기업문화 형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장건수 진안동장은 "㈜한강식품의 정기적인 후원 결정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진안동 운영 취약 경로당의 운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본 협약으로 운영 취약 경로당 이용자의 결식 문제 완화 및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 체납법인의 전기공사 등 공제조합 출자금 전국 최초 전수 조사. 14억2천만 원 적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지방세 체납법인의 전기공사공제조합 등 4개 공제조합 출자증권을 전수 조사해 체납법인 16곳이 보유한 14억2천만 원의 출자금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12건 11억3천만 원을 압류했다. 도는 지난 3월 중순부터 지방세 500만 원 이상 체납법인 1만8천여 명의 공제조합 출자증권 소유 여부를 전수 조사했다. 조사는 전기공사, 정보통신, 자본재, 엔지니어링공제조합 본점 4곳을 통해 이뤄졌다. 전기공사 등의 사업자들은 전기사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입찰보증, 계약보증, 공사 이행보증 등에 대해 의무적으로 해당 공제조합에 출자해야 한다. 건설공제조합의 출자증권은 기존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통해 관리하고 있지만, 이번 조사 대상인 전기공사·정보통신·자본재·기계설비공사 공제조합의 출자증권은 그동안 관리 대상에서 제외됐다. 전기공사 등 공제조합 출자증권 전수 조사는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으로, 도는 체납자 은닉재산 조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조사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적발된 체납법인 16곳 중 주요 사례를 보면 경기도 일대에서 전기공사를 하던 무재산 결손 체납법인 A는 2015년에 부과된 지방소득세 등 7천400만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