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소상공인연합회, 회원사 '쉐프 강정열의 차이나‘ 부처님 오신 날 짜장면 출장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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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 마도면 마도공단로 242 위치한 '쉐프 강정열의 차이나는 ‘지난 8일 남양리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룸비니문화원' 에서 개최한 공연에  '짜장면 나눔' 봉사를 위해 "소상공인 소속 보람회 봉사단도 함께 참여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지역주민 100여 명에게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되었으며 여기에 '룸비니문화원'에서 신명 나는 분위기를 위한 간이 특설무대를 설치해 초대가수를 초청하여 공연과 함께 이어져 나갔다”.

 

 

 

 

'쉐프 강정열의 차이나 대표'는 “평소에도 틈만 나면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고 어려운 이웃에게 본인이 할 수 있는 '짜장면 봉사'는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봉사하기로 소문난 사람이다”.

 

특히 이날은 ‘어버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남양리 관내 어린이와 어르신을 위하여 행사한다는 소식에 '룸비니문화원' 원장스님과 함께 봉사에 참여하기로 하고” 이에 “화성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창석) 소속 '보람회 봉사단' 회원까지 동원되어 '봉사활동'으로 이어져 나갔다”.

 

 

여기에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사 씽싱이벤트(대표 김재규)도 관내 봉사 이벤트에 참여하여 ▲음향기기 ▲천막 ▲의자 등…. 50% 하향 가격에 설치 제공하여 더불어 봉사하는 관내 '소상공인 회원사'들의 노력이 한층 한몫을 더 했다.”.

 


 

특히 이날은 “'룸비니문화원 원장스님'의 기타 치며 노래하는 모습에 동네 주민들은 감탄을 자아내고” 여기에 ▲가수 이하나 ▲제임스킹. 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재능기부를 선사하고 ▲볼거리 ▲먹거리와 함께 축제 분위기로 한층 더 상승하며 이벤트는 이어져 나갔다.

 

 

한편 '소상공인 보람회 봉사단'은 축제 시간 내내 봉사하느라 모두가 바쁘게 움직이며 봉사 전념하고 '화성시 연합회 소상공인 김 회장'은 “거리 두기 해제로 '짜장면 나눔 봉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주민들에게 소박하지만, 정성이 담긴 짜장면을 축제에 참가한 이웃에게 전달하고 봉사를 열심히 하는 회원들 모습을 보면  모두가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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