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우미린아파트 건설현장‘무재해’‘유비무환’ 끝까지 지킨다

▲우미린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798가구로 조성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일 년 중 가장 큰 더위라는 뜻을 지닌 절기가 대서(大暑)다. 24절기 중 12번째 절기이자 여름 절기의 마지막인 대서는 ‘염소의 뿔을 녹인다’ ‘소뿔도 꼬부라진다.’라는 속담처럼 30°가 넘어가 맹위를 떨치는 절기로 전국 불볕더위 주의 경보에다 이제는 뒤늦게 폭우성 가을장마 이어지면서 서울·경기권은 300mm 이상 물 폭탄에 연일 보도되는 ’자연재해’는 경기 화성 비봉지구(공동주택)현장도 예외는 없다.

 

남쪽의 고온다습한 공기와 북쪽의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만나면서 물폭탄이 시작됐다. 이에 더해 정체전선이 동쪽의 큰 고기압대로 해소되지 못하고 강수대가 머무르면서 많은 비가 기록적 폭우로 수도권 공사현장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 경기화성(비봉지구) 아파트 건설현장 여러 개의 건설업체도 ‘초비상‘이 걸렸다.

 

하지만 이곳 여러 개의 업체가(공동주택공사) 진행 중인 현장은 장마철 집중호우 설명서에 따라 공사를 진행하지만 그중 특별한 업체 ‘우미린건설‘ 아파트(권정민 50세) 소장을 만나 보았다 그 또한 기록적인 불볕더위·폭우를 예의주시하고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공사를 중단하거나 위험할 수 있는 부분을 수시로 점검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 철저한 ‘사내안전교육‘과 다양한 ‘건설도급‘ 업체 들의 인부들 ‘안전‘도 책임을 다하여 ‘무재해‘를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미린건설‘ 아파트에서 일하는 작업자에 따르면 ‘권정민 소장‘은 정말 대단하게 생각한다. 다른 건설현장과 달리 안전과 ‘책임시공‘ 그는 철저한 그의 ‘방침‘을 따라가려면 때로는 피곤하고 짜증도 나지만 오직 건설현장에서 ‘20년‘이 넘도록 한길만 걸어온 그를 보면 충분한 경험과 현장의 ‘통솔력‘은 대단하고 때로는 ‘불도저‘ 같이 밀어붙이며 ‘강약조절‘이 타고났다. 이번 ‘불볕더위‘와 ‘폭우‘에도 남달리 ‘대처‘하는 모습을 보며 보기 드문 ‘총괄소장‘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또한, 이번 경기권에 최대 300mm 이상의 ‘물 폭탄‘이 예보되면서 현장의 사고와 인명피해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그는 휴식도 뒤로하고 연일 이어지는 기후 탓에 ‘야간 순시‘까지 회사의 ‘사명감‘에 이어 현장의 사건·사고가 연결되면 공정 일이 어긋나고 이것으로 인하여 청약자의 입주도 늦어지며 큰 손실이 야기되기 때문에 사전대비 ‘유비무환‘이라는 단어는 달고 사는 사람이라며 ‘소문‘이 자자하다.

 

현재 화성 비봉현장에는 여러 건설업체가 경쟁이라도 하듯 ‘아파트건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중 (L) 현장에서 관리 소홀 ‘사망사고‘가 최근에 보도 한 적도 있으며 특히 ‘환경오염‘문제 등 각별히 신경을 곤두세우고 철저한 관리로 타 현장의 ‘모범현장‘이라며 관내 ‘칭송‘이 자자하다.

 

또한, ‘우미린건설‘은 ▲일기예보 사전관리, ▲수방 자재(양수기, 천막 등) 확보, ▲소방서·병원 등 광범위한 비상 연락망을 미리 연계하고 예상 밖 상황대비 직원들 비상연락 ▲편성·운영,▲ 현장 배수시설 정비 상태 수시 확인,▲ 침수피해 방지 장비,▲ 자재 안전한 지역 이동 조치, ▲공사장 주변 지반상태 및 인접 구조물 상태 확인,▲ 강풍 대비 가설구조물 결속상태 수시점검 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화성시 비봉면 삼화리 건설중인 우미린아파트 조감도

 

이어 ‘우미린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798가구로 조성된다. 전 세대 전용 84㎡ 단일면적이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84㎡ A 561가구 ▲84㎡ B 164가구 ▲84㎡ C 73가구다.

 

주변 교통으로는 서해안고속도로 비봉나들목을 통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비봉-매송 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바로 앞 화성로를 통해 화성 지역 내 이동도 쉽다. 또한, 수 인분당선 어천역에는 인천발 KTX가 정차할 예정이라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갖출 전망이다.

 

한편 비봉지구는 화성시 비봉면 삼화리·구포리 일대 약 86만2943㎡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로 계획 인구 1만6,000여 명에 달하는 미니신도시급 규모다. 택지지구에 걸맞은 체계적인 생활 인프라도 조성 중이다. 근거리에 상업지구 조성이 예정돼 있어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와 맞닿은 곳에는 유치원·중학교 용지가 계획되어 있고 현제 ‘우미린아파트‘는 차질없는 건설중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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