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질병관리청은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정보활용, 자발적 검역 참여와 신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4월 7일부터 4월 27일까지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검역, 국민 생각 공모전'을 개최한다. 질병관리청은 전국 13개 검역소와 함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해외감염병 정보제공, 분기별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지정*하여 집중검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❶해외감염병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한 사례, ❷해외감염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방안, ❸검역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계기, ➍입국할 때 자발적 신고를 유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 등 국민들이 생각하는 건강한 해외여행을 주제로 누구나 쉽게 검역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하여 개최된다. 공모분야는 영상(숏폼), 포스터(이미지), 수기 총 3개 분야이며, 응모자격은 국적·연령에 대한 참가 제한이 없어 세대와 세계를 아우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운영사무국으로 참가신청서*와 콘텐츠를 제출하여 참가할 수 있다. 최종 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함께 4월 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2회 미래국방 전략 토론회(전략포럼)(‘양자기술의 국방분야 적용 방향’)을 개최했다. 미래국방 전략토론회(전략포럼)는 국방 안보에 첨단기술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민간의 우수한 기술을 효율적으로 국방분야에 적용하고, 기술동향을 공유하여 효율적인 국방 연구개발 투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회의이다. 올해는 미래전장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평가되는 양자기술을 주제로 서경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 장준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원장,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 원장, 군 미래혁신연구센터장 등 민·관·군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우선, 정일룡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국가양자정책센터장은 국내외 양자과학기술 정책 및 투자 동향을 분석하고 국방분야 양자기술의 수출입통제 및 공급망 위기 등 주요 이슈 및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다음으로, 인용섭 국방과학연구소 팀장은 군의 감시정찰 및 통신보안 활용을 위한 국방과학연구소 양자기술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미래전장 변화에 대응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청약 이율은 높게, 대출 부담은 낮게! 청년의 내 집 마련 방법? 그것은 바로,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과 청년주택드림대출의 환상호흡! 오직 청년을 위해 마련된 두 혜택, 절대 놓치지 마세요.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 연소득 5천만 원 이하 무주택자 대상 · 월 2만 원~100만 원 납입 · 최대 연 4.5% 금리 · 납입액 40%까지 소득공제 · 이자소득 500만 원까지 비과세 청년주택드림대출('25년 출시예정) ·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으로 당첨시 가능 (1년 이상 해당 청약통장 가입자 대상) · 분양가 80%까지 최대 40년 최저 2% 금리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청명(4일)과 한식·식목일(5일) 전후로 성묘객과 입산객의 급증에 대비해 산불 예방을 위한 '산불 특별 기동단속'을 전국적으로 실시 · 타인의 산림에 고의로 불을 지를 경우 최소 5년에서 최대 15년의 징역형 ·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최대 3천만 원의 벌금형 · 산림 또는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울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 산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한 경우에는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산불 관련 법령을 위반할 경우 매우 강한 처벌을 받으니 산불 예방을 위한 실천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을 신설하여 오는 4월 5일에 입교식과 함께 12주 강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보건소장에 대한 임용 요건을 시행령에서 법령으로 상향하고, 의사 채용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조산사·약사 및 보건의료 직렬의 공무원과 같은 전문가를 임용할 수 있도록 '지역보건법'을 개정·적용한 바가 있다. 이에 현(現) 보건소장 및 예비 보건소장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공중보건 관련 정부 정책을 이해하고, 지역 현황에 맞는 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표준화된 역량개발을 지원하고자 이번 교육과정이 신설됐다. 교육생으로는 현(現) 보건소장 9명, 보건의료분야 과장급 공무원 10명, 대한한의사협회 관계자 4명, 보건분야 공공기관 관계자 7명 등 총 3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교육은 공중보건가치, 지역사회 건강수준 영향요인, 응급/위기상황대응, 의사소통 등 6개월에 걸쳐 총 12개의 세션으로 구성하여, 지역사회 공중보건분야의 최고 관리자를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보툴리눔 균주 연구 및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오늘 서울 강남구 역삼동 드리움 포레스트홀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종민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부위원장) 등 국민권익위 관계자를 비롯해 관련 학회 교수, 산업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보툴리눔 산업의 현황과 주요 규제 이슈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보툴리눔 균주는 생명공학, 바이오, 의약산업 전반에서 활용되는 핵심기술로, 현재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되어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국과 다르게 국내 기업은 공동연구와 기술협력 과정에서 제약을 받는 경우가 많아 연구개발과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는 과도하거나 중복된 규제가 산업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기술 경쟁력 확보와 협력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와 제도 정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 기업의 고충 사항 ▴ 공동연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질병관리청은 4월 4일 질병관리청을 방문한 몽골 국립감염병센터 (National Center for Communicable Diseases, NCCD) 센터장 및 대표단과 몽골 감염병 대응 공조 강화 ODA(국제개발협력)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주요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질병관리청은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자: 염준섭 교수)과 2023년부터 몽골의 감염병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 실험실 역량강화, 감염병 감시, 신종감염병 공동훈련, 항생제 내성 감시체계 구축 등의 분야에서 ODA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ODA 사업을 통해 몽골 내 항생제 내성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국가 차원의 내성 감시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몽골 역학조사관 대상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교육훈련 등을 진행했다. 2025년도에는 신종감염병 대비·대응 현지 모의훈련(4월), 의료 관련 감염 조사 및 감시 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 연수(5월), 제2차 한-몽 합동 심포지움(6월) 등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감염병에는 국경이 없고, 감염병 대응에 있어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우리나라로 식품 등을 수출하는 해외제조업소 382곳을 대상으로 현지실사를 실시한 결과, 위생관리가 미흡한 46곳을 적발해 수입중단 등 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해외 위해우려 식품의 국내 유입을 사전 차단하고 생산단계부터 수입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제조업소를 출입·검사하는 현지실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현지실사는 통관·유통 단계 부적합 이력, 국내외 위해정보 등을 분석해 위해 우려가 높은 식품을 생산하는 해외제조업소 382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주요 적발된 내용은 ▲작업장 조도 관리 ▲화장실·탈의실 위생관리 ▲작업장 밀폐관리 ▲작업장 바닥·벽·천장 위생관리 등 미흡으로, 식약처는 적발된 46곳 중 ‘부적합’ 판정된 27곳은 수입중단 및 국내 유통 제품 수거·검사 강화 조치했으며, ‘개선필요’로 판정된 19곳에 대해서는 개선명령과 함께 해당 제조업소에서 생산·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이외에 작년 현지실사를 거부한 해외제조업소 8곳에 대해서는 수입중단 조치했다. 식약처는 올해부터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새로운 치료 체계(플랫폼)로 각광 받는 전령 리보핵산(mRNA) 백신을 더욱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단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하여 밝혀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 리보핵산(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서울대 생명과학부 석좌교수) 연구진이 전령 리보핵산(mRNA) 백신의 세포 내 전달과 분해를 제어하는 단백질 군을 찾아내고 그 작동원리를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IF 44.7)에 4월 4일 온라인 게재됐다. 코로나19 백신으로 대표되는 전령 리보핵산(mRNA) 기반 기술은 감염병 대응뿐 아니라 암 백신, 면역 및 유전자 치료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여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 특히, 전령 리보핵산(mRNA) 합성 기법과 체내 전달 물질인 지질나노입자 개발을 통해 전령 리보핵산(mRNA) 기술은 혁신적인 치료 체계(플랫폼)로 성장했다. 그러나 치료용 리보핵산(RNA)이 체내에서 어떻게 작동・조절되는지 구체적인 기작은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다. 또한 코로나19 백신의 주역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4일 오전 11시에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예정됨에 따라 통신사 등과 협력하여 대규모 인원 밀집으로 인한 통신 트래픽 증가 등 통신·디지털서비스 장애 상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현장 상황에 긴밀히 대응하기 위해 3일 18시부터 통신사와 합동으로 현장상황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광화문·안국역 주변 등에 이동기지국 15대와 간이기지국 38국소를 설치하고 필요시 즉시 현장에서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이동기지국 등 현장에 배치된 통신시설의 보호와 현장 인력 및 일반 시민의 안전을 위해 기지국 주변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거나 경찰 순찰을 강화하는 등 경찰청과 협력하여 현장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네이버, 카카오 등 국민 이용률이 높은 주요 디지털 서비스 사업자는 카카오톡, 네이버 카페, 뉴스 검색 등 주요 서비스에 대해 트래픽 가용량을 평상시 대비 3~10배 확보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했으며, 해킹 및 분산서비스 거부 공격(DDoS) 등 사이버 침해 대비 집중 모니터링도 추진할 계획이다. 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4월 3일 오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국가 관리 규제 병해충인 ‘과수화상병’, ‘토마토뿔나방’, ‘씨스트선충’의 지역별 예찰·방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이 영상으로 참여해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추진 상황과 토마토뿔나방, 씨스트선충 방제 현황 등을 보고했다. 또한, 지난달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이미 받은 과수화상병 약제나 보유 방제기가 소실된 농가에 추가로 약제를 배부하거나 방제기를 무상 임대하는 등 대책 마련도 논의했다. 권 청장은 개화기 과수화상병 약제 방제 시기로 접어든 만큼 각 농가가 ‘과수화상병 예측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꽃 감염 위험도를 확인하고, 2회 이상 반드시 방제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를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과수화상병 현장 대응 집중 기간’인 4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속한 진단·방제와 지역별 맞춤형 대응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토마토뿔나방·씨스트선충 방제용 물품을 지원받은 농가에는 병해충 발생 상황을 수시로 안내하고, 방제 이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4월 3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했으며, ①비상진료체계 대응상황 및 향후 계획, ②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추진 현황, ③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④부처별 조치사항 및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필수·지역의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개혁 과제를 이행 중에 있다. 1차 실행방안의 핵심과제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비상진료기간 중 줄어들었던 중증수술 건수가 약 1만 건 증가하는 등 상급종합병원이 중증ㆍ응급ㆍ희귀질환 중심으로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 또한 경증환자는 상급종합병원보다는 종합병원을 이용하도록 권장하면서, 상급종합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즉각 진료 받을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을 운영하는 등 진료협력병원과 강화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7월부터 시행하는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을 수행할 4개 지방자치단체(강원특별자치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 선정도 완료됐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4월 3일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사후보상'최종 대상기관으로 총 10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종 대상기관은 의학계, 환자단체 및 사업 관련 전문가, 회계 및 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사후보상 시범사업 협의체의 선정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사후보상은 고위험 산모·신생아 관련 진료 인프라를 강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진료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의료적 손실을 보상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후보상은 2024년 1월부터 2024년 12월 손실분을 빠르면 올 연말에 보상하며, 대상기관은 성과평가를 통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과정에서 발생한 의료적 손실을 최대 100% 보상받게 된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사후보상'은 그간 산모·신생아에 대한 지속적인 수가 인상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의료적 손실을 보상하는 사업으로, 산과 및 신생아 전문의, 간호사 등 필수 인력과 전문병동, 장비 등 필요한 의료자원이 확충되어 고위험 산모·신생아가 필요한 때 충분한 진료를 받을 수 있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질병관리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법 제정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인과관계 추정 기준을 도입하고, 이 법 시행 전 피해보상 신청에 대한 결정을 받은 경우에도 이 법 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어 추가로 보상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위원회를 신설하고, 이의신청건을 심의·의결하는 재심위원회를 설치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이상반응 발생 사이에 시간적 개연성,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닐 것 등의 사실이 증명된 경우 예방접종으로 인하여 발생한 것으로 인과관계를 추정하는 새로운 심의기준이 적용된다. 또한 피해보상의 대상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지원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의료비, 사망위로금 등을 지원할 수 있다. &n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129 보건복지부 앱, 새로운 상담 서비스와 최신 UI/UX 디자인으로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되었습니다! ■ 상담 서비스 개편 · 수어영상상담 개편 · 웹채팅 상담 신설 · 카카오채팅 상담 고도화 · 챗봇상담 신설 ■ 디자인 개편 · 최신 UI/UX 트렌드 적용 · 사용자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 1. 수어영상상담 서비스 기능이 개선되고 접근성이 향상되었어요. · 상담시간 : 평일 09:00~18:00 · 대상 : 언어·청각 장애인 · 주요 개편 내용 - 스마트 기기 및 브라우저 호환성 강화되도록 수어영상상담 서비스 개편 - 상담 예약기능 도입 2. 카카오톡 상담 더 편리하고 정확해졌어요. · 상담시간 : 평일 09:00~18:00 · 대상 : 대국민 · 주요 개편 내용 1:1→ 1:N 상담으로 민원인 상담연결 대기시간 단축 3. 웹채팅 상담 신설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상담이 가능해졌어요. · 상담시간 : 평일 09:00~18:00 · 대상 : 카카오 미사용자 또는 간단한 상담이 필요한 분 · 주요 개편 내용 - 웹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