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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국 전남도의원, 해양물류·수출 정책 전환 해법 모색 토론회 개최

디지털 항만ㆍ정책 효율화ㆍ산학협력 연계 방안 논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의회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1)은 지난 1월 22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전남 해양물류 경쟁력 진단과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전라남도 해양물류ㆍ수출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전라남도, 국립목포대학교, 울산항만공사가 공동 참여해 정책ㆍ학계ㆍ현장 의견을 아우르는 논의가 진행됐다. 첫 발제자로 나선 홍현숙 울산항만공사 부장은 ‘에코스마트항만과 글로컬 해운물류 전략’을 주제로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전남 항만의 스마트화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어 정찬대 하나로마린엔지니어링 대표이사는 전남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의 효율성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참여 기업 수 확대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알리바바 입점 지원 등 성과 중심 사업으로 정책 자원을 재편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수출 실무와 산학협력에 대한 제언도 이어졌다. 최동오 국립목포대학교 교수는 지역 청년 무역 전문가(GTEP)를 활용한 산학협력 모델 성과를 소개하며 중소기업의 언어ㆍ마케팅 장벽 완화 가능성을 설명했다. 홍재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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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