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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송산면 사강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난전한마당′ 축제 성황리 끝났다

▲ 축하공연은 ▲난타 ▲스포츠댄스 ▲초빙 가수(엔젤로타리)▲영화배우 백일섭과 함께 축하공연을 이어져 나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송산면 사강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하나로 지난 9월 24일 송산 사강시장 공영주차장에서 송산면로터리클럽 노래자랑 과 '난전한마당’을 동시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는 14시 20분부터-16시 30분까지는 화성시 송산면로터리클럽 노래자랑으로 시작해서 사회는 서장만(로타리안)이 진행하고 축하공연은 ▲난타 ▲스포츠댄스 ▲초빙 가수(엔젤로타리)▲영화배우 백일섭과 함께 축하공연을 이어져 나갔다. 이어 송산면로타리크럽 노래자랑에 결선에 올라온 아마추어 가수들은 지난 어려운 예선을 모두 통과한 예비가수로 이날 풍성한 가을 축제(노래자랑)에 최선을 다하여 노래를 불러 한층더 ′난전한마당′ 축제는 두배의 흥으로 울려 퍼졌다. ▲ 노래자랑 심사위원들 사진중앙 영화배우 백일섭 심사위원 또한 사강 시장내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 행사장과 공영주차장 특설무대에서 ▲난타 ▲스포츠댄스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올리고 공연장 외곽에는 지역 특산물과 야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터 수많은 사람이 오가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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