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방서, 재난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2023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대형공사장 화재 발생에 따른 복합재난 가정하여 유관기관과 함께 종합훈련 펼쳐..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소방서(서장 박평재)는 27일 광명2R구역 현대엔지니어링 아파트 공사장에서 2023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 공사장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출동과 대응능력 향상을 필요로하고 대형 복합재난 현장에서 긴급구조통제단장의 총괄지휘·조정·통제권 강화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의 명확한 임무 확행, 민간자원의 신속 동원을 위하여 마련됐으며 관계기관·단체 총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훈련의 중점사항으로는 ▲재난발생시 공사현장의 초기대응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강화 ▲긴급구조기관 및 지원기관의 원활한 협업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관련 기관의 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금일 훈련에는 최민 도의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광명시가 유독 대규모 공사현장이 많은곳이니 시민뿐만아니라 공직자분들도 항상 긴장하며 안전사고에 대한 의식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며 “오늘 이 훈련이 안전의 시작이 됐으면 좋겠고 광명소방서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이 실전처럼 훈련을 잘 준비해주셔서 굉장히 인상깊었다.” 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박평재 서장은 “다양한 복합 재난을 대비하기 위하여 사전 훈련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하여 각종 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2026년 맞춤형 복지제도 건강관리 방식 대폭 개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2026년부터 맞춤형 복지제도 중 건강검진비 운영 방식을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방식 개선은 건강검진 대상 교직원에게 건강검진비를 미리 배정하고 복지포인트를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직원과 학교 담당자 모두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직원은 건강검진비를 지급받기 위해 개인정보가 다수 포함된 의료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학교 담당자 또한 교직원의 신청 건마다 건강검진 영수증 등 민감한 의료자료를 검토·확인해야 하는 불필요한 행정업무에서 벗어나게 됐다. 특히, 건강검진비는 기존의 건강검진비 용도에 더해 운동시설 이용, 건강용품 구입, 예방접종 등 개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영역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교직원 개인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실을 고려할 때 건강검진비를 운동·예방·생활 건강 영역에 활용하는 것 또한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