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하1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라면 100박스 기부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소하1동 통장협의회는 2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말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사랑이 담긴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권오원 소하1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추운 겨울나기에 힘겨워하며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어렵고 힘든 이웃이 많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소하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013년부터 10년간 매년 사랑의 라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욱순 소하1동장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하게 봉사하는 통장들께서 한마음이 되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니 감사하다”며 “그 마음을 받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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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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