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환경부, ‘차량 공공2부제’로 미세먼지 줄이기에 동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맑은 하늘을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먼저 실천하는 ‘차량 공공2부제*’가 시행됩니다. 차량 공공2부제는 모두가 미세먼지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정부와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차량 운행을 줄이는 제도입니다.

 

행정·공공기관 차량 대상으로 시행됩니다.

 · 시행대상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예비저감조치) 시행지역의 행정·공공기관 차량

  * 공공기관 소유차량, 임직원 차량(경차도 포함)

 

 · 시행시기 :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제(주말, 공휴일 적용 제외)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른 홀짝제로 운영됩니다.

 · 123가 4567(차량 번호 끝자리 홀수 : 홀수일 운영 가능)

 · 234나 5678(차량 번호 끝자리 짝수 : 짝수일 운영 가능)

 

일부 차량은 사전등록 시 시행에서 제외됩니다.

 - 취약계층, 특수목적 차량

 - 장거리 출퇴근 차량

 - 임산부 및 장애인, 유아 동승 차량

 - 비상저감조치 대응 차량

 - 대중교통 접근성 열악지역 차량

  * 제외 차량에 해당된다면? 사전 등록 필수

 

올겨울에도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하늘!

행정·공공기관이 앞장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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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