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025.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오는 30일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토지는 안산시 전체 101,022필지 중 표준지 2,016필지를 제외한 99,006필지로 전년 대비 2.77% 소폭 상승했다.

 

안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해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했다. 이후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받고 지가열람 및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안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지번별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안산시청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조회하거나 토지정보과로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안산시 토지정보과, 구청 민원봉사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안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최종 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6월 26일에 조정·공시될 예정이며, 결과는 이의신청자에게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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